톡을 자주 보고있는 21살 풋풋한 유학생 ㅋㅋㅋㅋㅋㅋㅋ입니당
우와 전 진짜 세상에 이런 남자
한마디로 진짜 드라마나 영화에서나 나 올 법한 남자가
제 옆에 있었다는 사실이 정말 믿기지 않아요
일은 2007년 ? 겨울부터 시작 됩니다
2007년 겨울 저는 유학생이었어요
지금도 유학중 이구요
여튼 2007년 겨울 전 2살위 오빠를 만나게 되었어요 한국에서요
좋게 만나고 있다가 방학이 한달이라 그 짧은 시간동안 사귀게 되었죠
한달 지나서 다시 유학하던 곳으로 뱅기타고 슝~왓습니다
모 남친은 기다린다 하더군요
근데 일주일이지나
벌써 바람을... 전그때 충격으로 인해
남자 우와우 정말 개로 생각했습니다...
이걸 읽고 계시는 남자분들 좀 기분 상하실수도있습니다만
그때 전 그리 생각했습니다
그이후 이년뒤 다시 연락이 오더군요
그러곤 여름방학때 다시 한국으로 들어갔습니다
어이없게도 전 다시 그 2살위 오빠와
사귀게 되었어요 ..
사귀기 시작할때
그오빠분께서 다신 바람안피고 잘하겠다고 하더군요..
저도 참 미련하지
그런 말에 넘어가다니..흑...ㅠㅠㅠㅠㅠㅠㅠㅠ
여튼 그렇데 여름방학은 2달이라 2달동안 잘 사귀고있었어요
사귀는동안 모 잘사겼다고 생각했어요
자주 싸우긴했지만 그정돈 모 다른 커플도 다 싸울 수 있는 정도였죠
그리고 모 어딜 가든 데이트를 하든 모든지 거이 더치 페이였어요
만약 모 ... 예를 들자면 영화관을가서 영화를 볼때 오빠가 영화표를 끈는다면
전 팝콘과 머 먹을 것을 부담했죠
그래서 서로 돈문제로는 별로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술을 마시러 가도 꼭 그 오빤 먼저 정줄을 놓곤 ....저에게 의지해서
집을 들어가곤 했죠
물론 술을 마시다 보면 시간이 늦어져서 택시밖에없어서
택시비는 늘 제 부담이였어요
그러다가 여름방학이 끝나고 전 다시 유학을...흑 ㅠㅠㅠ
첨엔 너무 슬펏죠
그치만 역시 장거리란 어려운거더라고요
다시 바람필꺼란 생각에 정말 불안했어요
근데 또 여자를 소개 받앗다는 정보를 주위 친구에게 들었어요..
미친거죠
모 그이유 아니더라도 전 장거리가 좀 먼가 불편하고 싫어서
헤어지자고 했죠..... 그러곤 헤어졌어요
10월쯤.? 2009년 이요 ;;;
헤어지는대 여기가 두번째 개자식이였어요..
모 헤어지는데.. "니한테 드린 돈이 얼만데 지금와서 헤어져?"
이런말을 자꾸 하는 거 예요.. 정말 어이없엇죠... 딱히 돈을 쓴건 제쪽에서
더 많이 썻거든요 이렇게 생각하는 저도 참 치사해 보이죠? 그치만....
제가 집이 멀어서
늘 버스타고 가고 집들어올땐 늦어서 택시를 타서 정말 돈을 쓴건 제가 더 많이 썻다고 생각했어요
모 .. 몇푼 안될꺼 같지만 그래도 모이면 많은 돈이 였어요
선물도 해도 저만했고
오빠한테 받은거라곤 그냥 술이 살짝 마니 늘었다는거?
그이후 그냥연락을 자주 씹고있었어요..
그러다가 이번에 4월에 남친이 생겼는데
그걸 알고 저한테 막 머라고 하는거예요
모 자기는 장난감이 였느니 또 돈을 이렇게 드리고
절 기다린 시간이 아깝다며.. 제가 언제 기다리라고 했습니까?..ㅠㅠ
분명 저는 다른여자 만나라고 수십번씩 말했어요... ㅠㅠㅠㅠㅠㅠㅠ
이미 끝난거 , 저는 더이상 그 오빠한테 잘해줄, 더 이상 같이 있어줄 의무도 없엇기 때문에
전 남자친구를 만들었죠
근데 여기서 세번째 마지막 개자식인대요..
우와 남친이 생겼다니까 아까 말했듯이
장난감이였느니 뭐니
자기를 가지고 놀았냐느니
더이상 호위를 바라지 말라느니
막 욕 하고싶은데
못하겟다면서..
쿨하고 좋은남자는 모 쿨하게 보내줘야 하는데
미안하다는 둥
정말 별 소리 다 짖거렸어요...
제일 어이 없엇던건
호위? 정말 이해 안갓어요
아니 막말로
술을 마시고 먼저 꼬라서 여친한테 엎혀서 집에들어가는 남친이
종종 있을수도 있겟지만
늘상 잇는일이라면 비정상 아닌가요?
그리고 제가 아는언니랑 술을 마시러 갔는데
아는언니 남친이 아는 형을 대리고 나왔어요
근데 그 때 그 아는 형이 저를 자꾸 mt 로 대리고 가려는 순간
전 남친에게
도움요청을 했지만 이게웬일
지도 떡실신되가지곤..-_- 못온다그러고..
저 그때 죽기 살기로 달렸습니다.. 정말
눈에 뵈는게 없엇어요
여튼 ㅇㅣ랬던 남자가
호위를 바라지 마라는게 말이 되는 소리예요?
정말 이런 쪼잔하고
드러운 남자는 다신 만나기도 싫고
이 글을 읽으실 여러분... 여성분이시라면
절때 이런 남자 만나지 마시고요
남성분이시라면,, 이런일 없도록 여친에게 잘해주세요ㅠㅠ
상처받아요ㅠㅠ흑
이 긴 글을 다 읽어 주신 여러분
감솨합니다! ><
너무 길었죠ㅠㅠ?지송해요ㅠㅠㅠㅠㅠ
제가 글을 잘 못 써서..............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