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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후다이어트..아줌마몸매관리가 어렵다??

리얼보떼 |2010.04.16 15:10
조회 4,555 |추천 1


[워너미。다이어트]출산후다이어트..아줌마몸매관리가 어렵다??


아줌마 다이어트

20대의 젊고 건강한 아가씨때에는 멋진S라인의 소유자 였다가도 나이가 많아지고 아줌마가 되면 체형이 많이 바뀌게 된다. 식사량이나 운동량을 비슷하게 해주는것 같은데도 예전의 몸매를 유지하기가 어렵게 된다.

 

 

아줌마가 되면서 몸매가 망가지는 가장 큰 이유는 노화가 진행되면서 몸의 근육이 줄고 체지방이 늘기 때문이다. 여성들의 경우 20대에 20% 안팎에 지나지 않던 체지방이 30대를 넘어서면서 30%까지 증가하고 이후로도 꾸준히 늘어나게 된다. 이러한 여러가지 이유로 보통 여성의 나이가 30세가 지나가게 되면 같은양의 운동과 먹는것이 동일 해도 년간 200g~500g 정도 체중이 불어난다. 그래서 결혼과 출산이후의 몸매관리는 아가씨때와는 다른 계획에 따라 실천해야 한다.

 

 

아줌마 몸매관리 방법

원할한 신진대사의 유지
30대가 되면 성장호르몬의 감소로인한 신진대사량이 줄어들고 같은양의 음식을 섭취하고 같은양의 운동을 해도 체중이 불어나게 된다. 성장호르몬의 감소에 따라 근육량이 줄게 되므로 근육강화에 좋은 운동을 해주어 성장호르몬의 감소를 막고 신진대사량이 좋게 된다. 규칙적인 유산소운동,스트레칭,산책등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운동을 하자!!

꾸준한 신체활동
10대 20대에는 곧잘 운동도 하고 자가용이 없었으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걷는것이 생활화되어 있다. 그러나 30대에 접어들면서 주로 자가용을 이용하여 이동하며 의도적인것이 아니라면 몸을 움직일경우가 흔치않다. 자전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이동하기도 하고 한정거장 걷기등 생활속에서 쉽게 실천할수있는것부터 실천하도록 하자.

올바른 식습관
결혼전에는 불규칙한 식사를 하며 굶기도 했다. 그러나 30대 결혼후 남편과 아이를 챙겨 먹여야 하기 때문에 매 식사시간을 지켜서 제대로 먹게되고 아이들이 남긴음식을 버릴수없고 아까워 억지로 모두 먹게 되는경우도 많다.저녁식사후에는 아이들을 일찍재우기 위해 같이 자는경우도 많다. 규칙적 식사와 자녀들이 먹을 만큼만 음식을 하도록 하고 남긴음식은 과감히 버리자. 30대는 살이 쳐지기 시작하므로 단백질위주의 식단을 짜되 고지방식품을 피해야 한다.

임신과 육아
임신한후 자의반 타의반으로 몸의 움직임을 줄일수밖에 없고, 많은 양의 수면을 취하게 되며,임신개월수가 많을수록 체중의 증가에 따라 몸의 움직임이 점점 줄어든다.출산후에 1년이상은 운동을 커녕 특별한경우를 제외하고 거의 집밖출입을 못한다. 어린 자녀는 남편이 퇴근후 같이 맡는것으로 도움을 청하고, 저녁식사후에 적어도 1시간정도 남편에게 육아를 부탁하고 자신에게 투자하자.

스트레스
스트레스는 우리 몸의 기순환을 방해하고 간의 기능을 둔화시키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여 있으면 신진대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칼로리 소비량이 떨어지므로 스트레스가 쌓인다면 바로바로 날려 버리는 나만의 방법을 찾아야 한다.

 


좀 더 쉽게 다이어트를 하는 방법은 전문의와 상담을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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