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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 대구 달서구 유천내거리에서 횡단보도 건너는 사람한테 시비건 여자

꼭 봐라...

 

어느 나라에서 국제 면허를 따와서 한국에서 운전하는지 모르겠는데....

 

횡단보도에서 사람 지나가는데 클락션 울리고 옆에 와서 뭐하는거냐고 묻길래

 

하도 어이가 없더구나....

 

내가 "아가씨 여기 횡단보도 인거 안 보여요?"

 

이러니

 

님하는 "뒤에 차오는거 안 보여요?"

 

이러더군...

 

그래 차는 보이더라.... 님하가 내 옆에 차 세우기전엔 뒤에 차가 서 있지도 않았다

 

뭐 도둑질 하다 차타고 도망가는것도 아니고 뭐가 그래 급해서 횡단보도에서

 

길 건너는 사람보고 빨리 안 건너간다고 클락션까지 울리고 옆에 세우고 창문까지 내리나?

 

밤 9시 대구 외각지에서 출근시간도 아니고 개념없이 차가 사람보다 우선이라고

 

생각하는 아가씨.. 흰색 카렌스.. 담에 한번 더 봅시다..

 

담엔 아예 내가 직접 내차 몰고가서 박아주겠소..

 

 

 

혹시나 세상은 좁으니 이 글 보게 되면 참고나 하라고 링크하나 걸어두고 가겠소..

http://www.joongdoilb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090921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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