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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로서 성추행 경험담 Best10 ^^;;; ㅎㅎ

ㅋㅋ |2010.04.21 15:44
조회 8,392 |추천 5

1) 나 중딩때 잠깐 다리를 다쳐서 병원에 간 적이 있는데,

거기에 있는 남자 의사 선생님이,

나한테 잠깐 바지 벗고 걸어 보라고 했는데,

 

근데, 그 옆에 있는 여자 간호사가,

나한테 팬티까지 벗으라고 말했음!! ^^;;;

 

2) 또 나 중딩때 병원에 입원해 있을때,

거기 젊은 여자 간호사가,

 

내 젖꼭지에 난 털을 신기하게 여기며..

내 젖꼭지 뿐만 아니라, 내 젖꼭지의 털을 만졌음!! ^^;;;

 

3) 지하철에서 내 뒤에 있는 아줌마 2명이,

문이 열리기도 전부터..

내 허리를 밀기 시작하더니, 내 엉덩이까지 막 밀었음!! ^^;;;

 

4) 내 고딩때 매점에서 줄 서서 기다리고 있을때,

내 뒤에 있는 여학생이 내가 지나갈때,

은근슬쩍 자기 손등으로 내 거시기를 만졌음!! ^^;;;

 

5) 만원지하철에서 내가 서있을때,

어떤 여자가 자기 엉덩이로 내 거시기를 건드리고 지나감!! ^^;;;

 

6) 내가 남자화장실에서 씻고 있거나 볼일을 보고 있을때,

종종 청소하는 아줌마들이 들어와서 나를 굉장히 불쾌하게 만듦!! ^^;;;

 

7) 어떤 의원에 감기 때문에 갔을때,

거기 분명 여자 간호사 말고도 남자 간호사도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여자 간호사가 내 엉덩이에 주사를 놓아서 굉장히 수치스러웠음!! ^^;;;

 

8) 나 혼자 수영장 샤워실에서 다 벗고 씻고 있는데,

청소하는 아줌마 2명이 들어와서,

내가 황급히 삼각 수영복을 입었는데,

 

그 아줌마들이 샤워실까지 들어오더니..

내 바로 뒤에서 내 몸을 막 쳐다보면서,

음흉한 목소리로 "쏘리" 한마디 하면서 반대쪽 문으로 나감!! ^^;;;

 

9) 내 직업학교 다닐때 여학생들이 걸핏하면 내 엉덩이를 만졌음!! ^^;;;

 

10) 나랑 별로 친하지도 않은 여자들이 나한테 친한척 하며,

팔짱을 끼길래 내가 한 번 크게 정색하며, 기분 나빠한 적이 있었는데,

그걸 지켜 보던 여자들과 남자들이 오히려 나한테 막 야유를 보냈음!! ^^;;;

.

.

이 외에도 좀 더 있지만,

이 정도만 얘기하겠음..!! ^^;;; ㅋㅋ

 

그리고 내가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나는 원래 편견 같은 걸 좀 싫어하기 때문에,

여자만 성희롱 당한다는 편견을 깨고 싶어서....^^;;; ㅡ.,ㅡ;;; ㅎㅎㅎ

추천수5
반대수18
베플마징가|2010.04.21 15:46
ㅅㅂ 그런식으로따지면 여자들은 맨날 강간당하고다니냐??어???
베플ㅋㅎㅋㅎ|2011.01.17 23:31
니 존슨이 튀어나와있으니까 스치기만해도 여자 엉덩이나 손등이 닿는거란다 ㅄ아^ㅡ^ 여자라고 좋은 줄 아니?ㅡㅡㅗ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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