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직장일 꾸준하게 열심히 하며 세상 사는 남자입니다
저는 자취라기보단 혼자 단독에서 사는데요
허접하지만 조금만 공개할게요
간단하게 인증합니다 자세한건 제 홈피에 ~~
몇년타도 항상 새것처럼 관리해서 히히 ~~깨끗함
4인승이라 넓어서 좋고 하하하하
지금은 싸요 그당시엔 비쌌는데 ㅠㅠ
한달에 열번도 안타요 ㅠ 탑차 트럭을 많이 타지 ..일때문에요
그래서 지금 앞마당에 주차되어있읍니다
샤워하기전에 한컷 ..못생겨서 죄송요 ㅠ
이렇게 생겨먹은거 어떻게함 ㅋㅋ
내복 절대 아님 가슴부터 그림 있는데 위에만 찍혀서 ㅠ
우리집 귀염둥이 패릿들 입니다 ㅋ..네마리라 돈이 많이 들어요 ㅠㅠ
진짜 귀여움 ^^
제가 집에오면 언제 알았는지 현관앞에 나와서 네마리가 줄서서 기다리고
있어요 안아달라고요
한번씩 안아주고 내려놓으면 바지가랑이 붙잡고 늘어집니다
밥 달라고요 ㅋㅋ
이방가면 따라오고 저방가면 따라오고 ㅋㅋ
기분 좋을땐 구구구구 하고 소리내죠
음료수 진짜 많죠 ㅋ..무엇을 드릴까요?
(현재 최고가 얼음나오는 정수기랑 각종 통조림하고 라면들 )
제 작업실이고요 모니터는 며칠전에 바꿨습니다 24인치로요
허접한 제주방입니다 .ㅠ
쓸쓸한 제 침대 ㅠ
오래전 프로젝트 티비 처음 나왔을때 제가 돈 모은거로 샀어요
정말정말 갖고 싶더라고요 ㅠㅠ
그당시엔 좀 비쌌거든요
그래서 저에겐 사연있는 티비입니다
전 운동을 자주해서 그런지 항상 목이 마르더라고요
음료수 정말 좋아라 합니다
퍼 먹는 아이스크림도 좋아라 하고요
물론 소고기도 좋고요 돼지는 별루 ~~1년에 두번정도 먹으면 많이 먹는것임
그래서 제 양문 냉장고엔 음료수랑 아이스크림
그리고 팩포장 소고기가 가득히 ㅋㅋ
참치나 각종 통조림도 많은데 잘 안먹어요 예전엔 이것보다 더 많았음 엄청
발에 치일정도로요
근데 이젠 저것밖에 없네요 ㅋ
이상 허접한 사진과 글을 올려서 미안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