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도시 '촌놈'의 막무가내 '일본 농업'도전기

얼마 전에 쓴 제 글이 헤드라인에 떠서 엄청 당황하고, 글 읽어주신 많은 분들에게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늘 최선을 다하고, 겸손한 자세로 세상을 배워가겠습니다.

 

추천수8
반대수0
베플가나다라|2010.04.27 10:01
감자 낳은 할머니

이미지확대보기

베플-|2010.04.27 10:48
글쓴이님 대단하십니다. 부모님께서 자랑스러워 하실꺼에요.. 글 보는 내내 감동.. 특히 "내 당근. 내감자.."<<정말 내가 키운듯한 기분마저 들어서 감동이..^^
베플ok|2010.04.27 13:17
당신 정말... 멋진것 같아... 큰 사람이 될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아요..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위해 더욱더 힘내주세요~ 보기 좋네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