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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마저 도와주었던 어린이 대공원 출사후기

바멍군 |2010.04.27 20:30
조회 11,148 |추천 3

 

 

오랜만에 카메라를 들고 나들이 ~

 

요즘은 인물 사진만 찍어서 풍경 사진을 안찍은게 너무오래된거 같아서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벚꽃이 다 떨어질떄쯤이나 되서야 카메라를 들고 나섰다.

 

하늘이 알았는지 다행이 날씨는 무척이나 화창하였고

 

봄이야 여름이야 할정도로 너무 따스한 날씨덕에 좋은 사진을 많이 담을 수 있었다.

 

좀더 일찍 와서 벚꽃이 만개했을때 찍으러 올걸 하는 뒤늦은 후회가..

 

뭐..작년 이맘때도 그랬지만 올해도 역시 벚꽃은 물러가는구나...

 

 

 

알록달록 예쁜 튤립들,

 

 

 

 

 

 

예쁜 빛을 받고 있는 예쁜 꽃들,

 

 

 

 

 

망원렌즈 Macro 기능을 써보고 싶어서 한장 더,

 

가까이에서 크게 담을 수 있어서 좋네요 선예도도 좋고 뒷배경도 다 날라가서

 

시선이 꽃에게로만 가고

 

 

 

 

날씨가 날씨인 만큼 화사하게 한장.

 

 

 

 

 

다시 화사하게 한장입니다.

 

 

 

 

단풍은 벌써부터 빨간 물감으로 예쁘게 하늘을 물들이고 있구요,

 

 

 

 

부모님과 소풍나온 어린아이는 돌고래 풍선을 들고 어디론가를 바라봅니다.

 

 

 

 

 

 

잎들 사이로 아름다고 따사로운 햇빛이 들어오고 있다.

 

 

 

 

개나리

 

 

 

 

 

 

 

D80  

 

Tamron 17-50

 

&

 

Sigma Apo 70-300  

 

                       

어린이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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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멍군  photographer Park jae u.

http://www.cyworld.com/01083772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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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3
반대수0
베플칠칠양|2010.04.2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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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다필요없고|2010.04.29 12:21
이게..왜..헤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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