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렇게 처음쓰는데 톡이 되다니..;;
톡이 됐다고 나머지 한명의 친구한테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 친구가.. 아 대박이다..
근데 그 백치미 그친구 저번에 전화받음 친구한테 물어봤답니다..
이력서를 쓰고있었다는...ㅎ
우리 만으로 몇살이지??
우리 군대 입사 한거지???
대책이 없습니다.. 리플 100개 달리면 친구 홈피 공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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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을처음쓰는 25세 남정내 입니다~
저희 친구들얘기를 좀 할까 합니다 ㅎ
제 친구들이랑 같은 사업을 하다가 생긴일인데 [저희는 영업을 하는사람들이구요..]
아파트 행사차 일을 하러 가는데 비가 오더 군요 ,, 이런 신발 ;;;
차에서 비가 좀 그칠때까지 대기를 하고있었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던 그때..
저희 차 앞에 자그마한 경차 [티코??] 가 주차를 하고있는 거이 였던 것이 였습니다..
근데 그아주머니 운전을 조카 못하더라구요 ㅎㅎㅎㅎ
10여분 앞에 뒤에 왔다갔다 ㅡㅡ 하시더니 집을 가시더라구요..;;
담배를 한대씩 피러 나가는데 주유구가 열려 있더 군요~
제가 장난으로 " 야 쪽쪽이로 기름뺄까?ㅎㅎㅎㅎ 우괼괼괼...:
이랬더니 그 백치미가 있던 친구가..
''그럴까???? 진짜'??''
저희는 사업을 한다고 하지만 사정이 어려워서 힘든 실정이었기 때문에 그런장난을
하곤했습니다...
친구왈 '' 야 안되것다./.. 경유차잖아... 신발;'''
황당해서 물었습니다 왜 티코가 경유차냐?
''야이 병X아 티코가 경차지!!!!
''그러니깐 경유차 아니여 ~
아 ..순간 정적.....
her 대박!!
이런 강아지 신발 개나리 같은..멍청함..
그자리에서 친구 멱살을 잡았던.. 피식할 사연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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