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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정차없이 걷고있다. 나무사이로 햇살이 보인다. 선선한 바람이 불어준다. 여기가 어딘지, 시간이 몇신지 알지도 알고 싶지도않다. 세상을 먼저 등진 사람들은 이걸 평온이라 부르는구나. 해변가가 보일때까지 걸어갈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