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아직 미성년자 18살 고등학생!!!!!!!!!!!!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제얼굴 좀 노안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영화관가면 학생증 지참해야하고 버스탈때도 마이비없으면 내가 기사님한테 미안해서 그냥 성인요금 내는정도임ㅋ
아근데그렇게 살다가 나도 좀 충격적인일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확히 1월 30일 마지막 토요일이였음,
나는 교회형한테 생일 선물사줄라고 시내에 나갔음,
난 원래 쿨해서 혼자 다니는거 좋아함 영화하고 밥도 혼자 보고 먹음
그래서 그날에 왠지 토xx리가 끌려서 거기 들어갔음,
가니까 20대 중반쯤 돼 보이는 점원 있었음,
그점원 그날은 왠지 화장 안먹어서 좀 떡칠한느낌이였음,
근데 그 분이 날 쳐다보고 좀,,,,망설여함,,,,,계속 망설여함,,,,,,,,,,,
아마 날 뭐라고 부를지 고민하는거 같음,,,,,,,,,,,,,,,,,,,,,,
나도 좀 민망해서 같이 쳐다봤음,,,,,,
내가 뻘쭘해서
나 "저기,,,,핸드크림 있어요???"
점원 "오,,,,,오,,,빠가,,,쓰실꺼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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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좀 화났음,
나좀 당황함
나 "네.......제가 쓸꺼예요,,,"라 말하고 눈에보이는
핸드크림 두개 집어서 사고 바로나옴,
아 이렇게 끝내려니까 좀 재미없음
또하나 더있음,
얼마전에 내가 수학여행을 갔다옴,
제주도는 역시 동양의 나폴리임, ㅋㅋㅋ 너무 좋음
갔다와서 내가 찍은 사진을 디카로 봤음,
나름 훈훈하다고 자부했음,,,,,,,,,,,,,,ㅋㅋㅋㅋㅋ
올릴곳은 몇곳 없음,
관리 안한 홈피에 한번 올려 봤음,
반응 그닥 시원찮음
그래서 내가 대한민국 최대 축구 커뮤니티카페
알x싸커에 올려 봤음,
난 나름 "아 서버마비되는거아님???"
이딴 망상했음, 근데 아님,
댓글도 몇개없음,
15년전에 수학여행 다녀온거 올리냐고 물어봄
선생님이냐고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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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왜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없음
나 좀 화남, calm down 시켜주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사진은 진짜 내가봐도 좀 선생님 같아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좀 심란해서 올린건데 왠만하면 톡 됐으면 좋겠음 좀 시켜주시면 고마워욬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