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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사진有] 외국인친구들과의 즐거운 유학생활 2탄★

돌아온유학녀 |2010.05.06 22:16
조회 424,570 |추천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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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또톡됐다 ㅋㅋㅋㅋ 감사합니다 운영자님 ㅋㅋㅋ

오늘 김남자씨랑 알리 만나면 꼭 말해줘야겠네요ㅋㅋㅋㅋㅋ

 

저번에 톡됐을때 제임스한테

한국의 유명 사이트에 니 얘기 올렸다, 사진도 올렸다고 하니까

 

완전 반색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럼 이제 난 한국에 가면

아무집이나 가서 이름을 말하고 재워달라고 하면 되냐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의 수많은 미녀들이 날 알아보냐며 ㅋㅋㅋㅋ

 

엄청 좋아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

 

 

싸이공개.........해도될까요 ㅋㅋㅋㅋㅋ

 

이영광을 함께 유학하고있는 모든 한국인들께 바칩니닼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 http://www.cyworld.com/minikony

사랑하는룸메이자 알리여자친구 : http://www.cyworld.com/s2rhdbwls

자꾸 누나한테 깝치는 21살 쫌훈男 : http://www.cyworld.com/hou6331

   

 

 

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 기억하실련지 모르겠네요 3월에 톡됐었던 중국유학녀입니다

그때 2탄 쓰기로 약속했는데 이제서야 올리게됐네요 ㅠ..ㅠ

여기 인터넷이 워낙 느려서 ㅋㅋㅋ 미루다 미루다 오늘에서야 올려요~

ㅋㅋㅋㅋㅋ또한번 재밌게 봐주세용! ^,~

 

 

1편주소는 http://pann.nate.com/b201423695 예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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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리플도많이달리고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저도 같이 즐거웠어요 ㅋㅋㅋ

그리고 베플되신님 정말로 저한테 주소 물어봐주시더라구요 ㅋㅋㅋ 지금 비빔면 한박스가 온다는 소식에 기숙사 축제분위기예요 ㅋㅋㅋㅋ 오면 한국의 매운맛 한번 제대로 보여줄 예정이랍니다 ㅋㅋ 감사드려요

 

 

 

  

+) 추가로 외국인친구들과의 평소노는모습ㅋㅋㅋㅋㅋㅋㅋㅋ

오른쪽사람은 콜롬비아사람 오스카!

생일에 나랑 친구가 만들어준 풍선목걸이 한 오스카와 초코바 왕관 쓴 마리아

 

 

 

빈상자 껍질에 그림그린거 하나로도 한시간을 웃고떠들정도 ㅋㅋㅋㅋㅋ다들똘끼만점

 

 

 

나보다 어리지만 항상 날 챙겨주는 다정한 마리아

난 왠일인지 얼굴이 파랗게 질린채 웃고있다

 

 

 

마리아 생일에 다같이 모여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외국인생일이라고 바베큐파티 이런거없음 식당가서 뿜빠이 고고ㅋㅋㅋㅋㅋㅋㅋ

 

 

 

귀염둥이 마테이 아빠 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아빠라고 부름 ㅋㅋㅋ

하지만 27살밖에안됐어...이건듣도보도못한 슬픈이야기...

 

 

첫인상과는 다르게 다정한 다브앙과

다정한 옆집언니 메일리엔

 

 

이건 물뿌리기축제할때 찍은거 ㅋㅋㅋㅋㅋ 다들 물에빠진생쥐꼴,.

중간에 얼굴 뿌사진게 나... 

 

 

#에피소드 1

 

여기 서남대학에는 태국인 유학생들이 엄청나게 많다

유학생의 80%가 태국인.....ㅋㅋㅋㅋㅋㅋㅋ

그중에 최근에 친해진 태국인친구가 하나있음. 이름은 챠-이

 

며칠전에 나랑 내 룸메랑 늦잠자고 일어나서

간만에 호화롭게 점심식사를 하려고 준비하고있었음

메뉴는 비빔면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비빔면 있으면 한국인들 사이에서 신이 될수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 이런거 없음 걍 비빔면 가진자가 신ㅋㅋㅋㅋ

바로 우상화됨 ㅋㅋㅋ 내 발밑에 모두 엎드릴정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부탁해서 한국에서 택배 보낸 비빔면들만 있으면 대통령 부럽지않음

 

그 비빔면을 까는날이 바로 그날이었음. 그것도 통크게 세개나 끓였음

아시다시피 비빔면은 사람수에 맞춰 끓이면 젓가락질 느린사람은 어데 맛도못보는 슬픈 일이 벌어질수 있음...여자남자 관계없이 비빔면은 다다익선임 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이라면 넉넉하게 네개 끓여서 먹었을테지만 우리는 한낱 유학생일뿐

세개도 엄청 사치부린거임

 

비빔면 찬양이 쫌 길었음..어쨌든 비빔면 끓여가꼬 막 오른손 왼손으로 비벼서

한입 하려는데 갑자기 아까말한 그 태국인 친구 챠이가 연락이왔음

 

자기 지금 혼자밥먹는데..같이먹어줄수있냐며...ㅋㅋㅋㅋㅋㅋㅋ

당장 초대했음 ㅋㅋㅋㅋ 과부 심정은 홀아비가 안다며 ㅋㅋㅋㅋㅋㅋ 우리도 한때 밥먹을 사람 없어서 눈물에 젖은 양반김 뜯어먹어본 사람들로써 모른척 지나칠수없었음....

 

그래서 우리 기숙사로 오라며 ㅋㅋㅋㅋ안그래도 지금 막 한국의 핫한 음식을 만들었다며...ㅋㅋㅋㅋㅋ 그러자 태국친구 너무나 좋아하며 5분안에 오겠다고 급히 전화끊음

 

 

세개가지고는 턱없이 모자라겠다 싶어서 과감하게 두개 더 끓였음.

이건 본적이 없는 그런 사치스러움이야.... 고작 한끼식사에 비빔면님을 다섯봉지나 소환하다니...

하지만 한국인의 미덕이 뭔가.... 바로 정 아니겠음....

내 비록 나중에 먹을 비빔면 없어 눈물지을지언정 태국친구 배불리 먹이겠단 심정으로

봉지 뜯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예전에 짜파게티를 대접했다가 외국인들에게 '구리다'는 평을 들어본 우리......

상당히 긴장했음.... 우리에게 신의 음식인 비빔면이 태국친구에게는 지우개똥일수도있다 싶었음...하지만 이미 시작된 레이스임. 맛없다하면 우리가 다 먹으면됨.

 

 

태국인친구는 정말 5분안에 왔음 ㅋㅋㅋㅋㅋㅋ 뛰어왔는지 그의이마엔 땀이 송골송골.

 

일단 간봤음... "너 매운음식 잘먹니" 하고 조심스레 질문했음

그러자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장난하냐는 표정으로 ㅋㅋㅋㅋ 자기나라 태국의 음식들은 먹으면 입에서 불이날만큼 매운게 많다고 ㅋㅋㅋ 걱정하지말라며 환히웃었음

 

됐구나 싶어서 미리 준비해뒀던 비빔면을 대접했음

 

 

그날 우리는

태국인은 그릇도 먹을수 있는겐가 하고 잠시 생각했음

진짜 그릇 씹어먹을기세

그 누구도 가르쳐준적 없건만 남은 비빔면 찌끄래기들을 양념과함께 숟가락으로 박박 긁어먹었음. 바로 명예 한국인 될 기세

 

 

이거 진짜 너네가 만든거냐고 물어보길래

씩 웃으면서 그렇다고 ㅋ 맛이어떠냐고 물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넌 요리사냐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국에 와서 이걸 팔면 넌 부자가 될수 있을거라며 ㅋㅋㅋㅋㅋㅋ 창업 제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실을 감추기위해 봉지는 쓰레기통 깊숙한곳으로...

 

 

 

# 에피소드2

 

비빔면을 다 먹고 또 정없이 바로 내보낼수 없었음

그렇다고 뭐 딱히 할것도 없어서 뭘 할까 고민하다가

마침 컴퓨터 메모리속에 저장되어있던 한국드라마가 떠올랐다ㅋㅋㅋㅋㅋ

 

태국친구 챠이에게 물었음

 

나 : 너 한국드라마 좋아하니 같이 보지 않겠니

 

그러자 매우 좋아하며 자기는 꽃보다남자를 다 봤다며 자랑함

시키지도 않았는데 OST 열창

 

그래서 두말할것없이 바로 드라마 재생했음 ㅋㅋㅋㅋㅋㅋㅋ

요즘 그... 손예진님이 주연으로 열연하시는 개인의취향을 함께봤음

 

 

틀자마자 챠이가 깜짝놀라며 소리침

"구둥표 구둥표"

 

왜 구준표가 여기있냐며..... 정말 잘생긴 남자라며 탄식

꽃보다 남자를 보는거냐고 물었음

 

다른거라고 말해주자 아, 역시 구준표는 인기가 많다며 수긍

 

 

또 계속보다가 갑자기 어떤장면에서 2차 깜놀

 

왜 구준표와 금잔디아빠가 싸우고있냐며

금잔디 아빠 눈은 왜 다친거냐고 급히 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몰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탁소 일하시다가 다치셨나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챠이는 그렇게 계속 드라마 두개를 혼동하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가 바로 챠-이

 

요즘 나한테 한국말 배우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어 공부하다가 내가 챠이라는 이름의 뜻이 뭐냐고 물어보았다

 

뜻은 '남자'........................

 

우리나라로치면 김남자정도...

 

 

# 에피소드3

서남대학 외국인 유학생들중에 미모와 똘끼를 동시에 맡고계신 분이있음

방년 25세(한국나이로) 알레한드로, 통칭 알리

솔직히 진짜 잘생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이젠 걍 얼굴만봐도 웃길뿐

 

머리가 매우 총명함 ㅋㅋㅋ 제임스랑 한국어수준이 1,2등을 다툼

그래서 둘이 은근히 서로 견제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며칠전에 유럽친구들이랑 다같이 한국식당가서 점심먹는데

제임스가 비빔밥을 먹으면서 김치를 추가로시켜서 김치도 같이 비벼먹는것임...

우린 놀라서 오마이갓을 연발하며... 너 짜지않냐고......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같다고 계속 말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알리 경쟁심에 불붙었음

갑자기 시키지도않았는데 자기가 아는 한국단어 큰소리로 중얼거리기시작

 

주굴래, 고게몬데, 앙영, 빡빡이, 빵구, 술먹자, 배고파, 모서어(무서워), 보거시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자 제임스도 질수없음

갑자기 한국의 역사를 잘 안다는듯이 자랑스럽게 말하면서

자기는 김일성을 알고있다고 말함

노스코리아의 대장이라면서..... 곧 중국을 방문한다면서 그때 난 김일성을 만날것이라며 자랑함 (?????????????????뭐지)

 

 

그래서 우리가

김일성은 이미 죽었고 지금은 그의 아들이 대장이라고 말해주자

 

알리가 갑자기 큰소리로 "김진성 김진성!!!!!!" 이라고 외침

 

??????????김진성이 누구지...

 

알고보니 김정일을 잘못말한거...............

 

근데 정작 애들이 우리나라 대통령은 누군지 모름...ㅋㅋ.....ㅋㅋ.....ㅋ....

 

 

 

 

#에피소드4

 

알리를 비롯한 많은 외국인 친구들이 코스타리카사람임

코스타리카는 중미에 위치한 작은 나라인데, 다들 스페인어로 대화한당

근데 다들 미국인과 미국을 싫어함.....

 

아메리칸이라고 말하면 정색할정도ㅋㅋㅋㅋㅋㅋ

 

하루는 우리방에 놀러왔는데, 우리가 장난친다고 알리보고

 

"너 미국인 닮았다" 고 말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알리 정색하면서...뭔가 복수할 말을 생각하더니 우리한테 말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네는 북한사람 닮았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가 막 웃으면서 ㅋㅋㅋㅋㅋ당연하지 우리랑 북한사람은 한민족이다~ 하면서 태연해하니까 열받아서 죽으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피소드5

 

알리도 한국말이랑 한국에 관심이 많아서 우리가 종종 한국말을 가르쳐주곤 함

근데 진짜 애가 똑똑해서...배운 단어들을 막 조합해서 말함

심지어 대화가 될 정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가참

 

그중 제일 유용하게 쓰이고 있는 단어가있음

바로 '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쫌 이라는 단어를 '작다' 혹은 '적다' 라고 이해하고있는데

나름대로 알맞게 딱딱 쓸 경우도 있고 ㅋㅋㅋㅋㅋ 말도안되게 쓰는경우도 자주있음

아래는 모두 실제 있었던 대화내용임

 

1) 알맞게 쓰인 예

 

나 : 알리알리

알리 : 왜불로

나 : 나 예뻐?

알리 : 움. 예뽀 예뽀. But 쫌 또라이

 

 

2) 틀리게 쓰인 예

 

누가 서양사람 아니랄까봐 알리는 코가 몹시 큼

그래서 내 주먹안에 쏙 들어올정도임

 

내가 알리 코를 손으로 쥐면서 빅 노우즈 라고 말했음

그러자 알리가 내 코를 잡으려다가..................... 오우.... 이러면서

코니(나) 코 .... 쫌 코....

my 코... '많이 코'.....

매우 안타까운 표정으로 말했음....

그리고는 내 코는 손으로 잡아지지 않는다며 한숨을쉬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부터 난 '쫌코' 를 가진 여자가 됐다..

 

 

 

#에피소드7

 

하루는 알리한테 '방구' 라는 친구의 존재를 알려주려고 했음

방구를 영어로 뭐라고 하는지 몰라서... 유학생의 친구 전자사전을 이용했음

 

내 룸메가 한영사전에서 방구 를 쳤음

 

한참 치고있는데 전자사전 화면을 본 알리가 박수를 치며 환하게 웃으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 방구~~~ 알어 알어!!!!!"

 

라고 말하면서... 덧붙이는 말이

방구를 할때 자신은 매우 행복하다. 방구를 하고싶다며 중국말로 말했음

 

 

그래서 우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외국인이라고 크게 다르지않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당 사람이라면 방구를 꼈을때 행복을 느끼기 마련이지 하면서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려는 찰나....

 

사전을 보니 사전에는 이렇게 쓰여있었다

 

방구 [訪歐] : a visit to Europe.

 

알리는 유럽방문을 매우 좋아하는것 뿐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황한 우리는 부랴부랴 '방귀' 를 검색하니 ... 아하......

중국어 배울게 아니라 표준어부터 공부해야겠다며................

 

 

 

비록 똘끼가 넘치지만 참 다정하고 오빠처럼 배려도 잘해주는 훈내나는 알리오빠

 

 

 

 

 

 

 

 

 

 너무 길죠....ㅋㅋㅋㅋㅋ 읽느라 피곤해진 손가락에 죄송함을 표합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43
반대수1
베플-|2010.05.07 11:39
아 재밌다 외국인 친구들 톡 올라오면 나까지 외국에 나가있는거 같아서 재밌따 ㅋㅋㅋㅋㅋㅋ
베플lol|2010.05.07 11:43
근데 동영상보면 저쪽 뒤에 앉은 사람들은 너무 심심해보여... 억지로 앉아있는 것 같음 와우! ㅋㅋㅋㅋ베플!!! www.cyworld.com/kmyuu ㅈㅓ도 외국에 나와있는데, 어찌됐든 모두 화이팅ㅋㅋㅋ
베플|2010.05.07 14:06
동영상 두개만 보고 스크롤 내렸네 아니 동영상에서 보면 너네 한국애들 둘이냐? 코쟁이 남자 둘에 한국여자들만 카메라에 신나고 나머지 다른쪽에 앉은 여자애들 표정 좀 봐봐라 같이 파티하는 자린데 다른사람좀 배려해야지 저게 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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