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아래 내용은 개독시러님이 쓰신 개독교총연합의 비열한 이슬람왜곡(2) 이라는 글의 내용이다.
불륜 6걸이 주축이 되는 기생충 총연합의 머리에서 나올 수 있는거라고는 이런 사기치는 말장난이겠지만 내가 말하려는건 개독들이 이슬람의 세력이 커지면 공산당보다도 더 지독한 세력이 될거라는 생각을 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가 하는 것을 고찰해보자는 취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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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슬람교 인구가 1% 안팎일 때는 평화를 사랑하는 소수그룹을 지향하며 잠복(1단계)하다가, 이슬람 선교를 서서히 진행시켜 비율이 절반을 넘어서면 이슬람을 강요하고 급기야는 인종청소와 대학살까지 자행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마침내 100%를 이루게 되면(8단계) 이슬람 율법이 헌법에 우선하는 신정일치체제를 구현한다는 주장이다.
이슬람의 8단계 전략은 이만석 한국이란인교회 목사가 지난해 11월 서울 연동교회에서 열린 이슬람 알기 세미나에서 소개하며 널리 알려졌다.
이 목사는 당시 "2007년 미국 CIA 가 발간한 '월드 팩트 북'에 실린 내용은 정말 충격적"이라면서 이 '8단계 침투 전략'을 소개한 뒤 "이슬람 세력이 5%에 육박하면 자생 테러단체들이 생긴다고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들이 자신들 주장의 근거로 제시하는 미 중앙정보국(CIA) 비밀보고서는 원출처가 불분명하다.
원문이라며 영문 내용이 인터넷에 떠다니지만,
이는 피터 하먼드 박사의 < 노예, 테러리즘 그리고 이슬람 > 이라는 저서의 8단계 전략내용이다.
이것은 권위있는 국가기관의 공식보고 또는 발표도 아니고 한 박사의 개인적인 예측과 학설에 불과한 것이다.
거기에다가 미 중앙정보국의 종교 인구 백분율을 보태 왜곡, 조작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 마디로 정확한 근거없는 가설의 이론에 어떠한 사실을 끼워 맞추어 그것을 사실로 둔갑시켰다고 볼 수 있겠다.
그것을 사실로 둔갑시켜야 이들 개독들이 거짓으로 포장한 그들의 이슬람과 싸우자는 내용이 설득력을 가질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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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내용을 판단할려면 먼저 이슬람에서 저렇게 하라고 가르치느냐 하는 것을 보아야 한다.
내가 개독시러님이 쓴 이슬람관련글을 보고 코란을 몇군데 읽어보았지만 9장인가...
거기서 마호멧이 마지막으로 악당들을 모조리 섬멸하면서 코란에 언급되는 이슬람의 역사는 끝난다.
이만석이라는 사람은 저걸 가르켜서 코란의 마지막 계시는 이교도를 섬멸하는 것이었기에 앞에서 언급햇던 이교도를 존중하라는 모든 가르침이 폐기된다고 그랬는데 이거는 이슬람의 이짜도 모르는 무식한 넘이 쓴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슬람에서는 이전계시와 나중계시 모두가 유효하다고 하고 특히 불신자의 장에서 이런구절이 있는 것을 보았다.
'너희들에게는 너희들의 종교가 있고 우리는 우리들의 종교가 있다.'
불신자를 규정하는 코란의 장에 이런내용이 있다면 더 이야기 할 것이 없다.
한 마디로 위에 이슬람을 터무니없이 헐뜯는 이야기는 잘 보면 개독들 자신들의 역사를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다.
개독교 인구가 1% 안팎일 때는 평화를 사랑하는 소수그룹을 지향하며 잠복(1단계)하다가, 개독교 선교를 서서히 진행시켜 비율이 절반을 넘어서면 개독교를 강요하고 급기야는 인종청소와 대학살까지 자행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마침내 100%를 이루게 되면(8단계) 개독교 율법이 헌법에 우선하는 신정일치체제를 구현한다.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개독교인구가 1프로도 안될 당시 바울과 베드로는 유럽일대를 전도하고 다녔다.
그때 그들은 평화를 지향하는 소수그룹을 추구했다.
이것이 개독교의 잠복 1단계 과정이었다.
우선은 살고 보아야 했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개독교가 로마황제의 공인을 받게 되고 그 후에 국교화 되었다.
그러자 기존의 로마의 모든 타종교들이 말살당했다.
그리고 같은 개독교라도 종파가 다르면 모두 인종청소와 대학살을 당했다.
로마시대 수많은 기독교종파들은 이단으로 몰려서 화형당하고 모든 경전들은 소각되었다.
그리고 삼위일체를 숭배하는 종파가 100프로에 이르게 되면서 개독교법이 로마헌법보다 우선하는 신정일치체제가 구축되었다.
로마의 교황은 이때 형성된 것이다.
이러한 개짓거리는 중세시대에도 반복 되었다.
그러다가 종교개혁이 일어났다.
근데 그 종교개혁이 시작된데가 애석하게도 같은 개독교였던 것이다.
마틴루터가 처음에 개혁을 시작했을때는 독일영주의 성에 숨어서 평화를 호소했다.
그러다가 개신교의 세력이 커지니까 과거 로마카톨릭이 그랬던 것처럼 인종청소와 대학살을 강행했다.
이제 우리나라를 보자
우리나라에 처음 개독교가 들어왔을때 1프로 미만일때는 평화를 지양했다.
그러다가 세력이 커지자 일제라는 막강한 권력에 아부하면서 친일파가 아닌 이들을 불순분자로 몰아서 인종청소를 자행했다.
그러다가 남북분단이 되자 개독들은 남조선정부와 결탁을 하고 자신들의 목적에 부합되지 않으면 모두 빨갱이라고 몰아서 대학살을 자행했다.
오늘날 서북노회는 이러한 일을 앞장서서 햇던 서북청년단이 그 모태가 되었던 것이다.
그리고 5.16 광주항쟁 등에서 그들은 같은 짓거리를 했고 오늘날에도 소고기 집회를 하는 사람들을 을사5 적, 빨갱이라고 몰아서 인종청소를 할려고 하는 것이다.
그러나 개독교라는 종교자체가 수준이 낮은지라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더이상 믿지를 않게 된다.
그리고 우리보다도 더 미개한 아프리카에서도 지지를 못얻고 있다.
이제 개독교는 100프로 새력이 되어 자신들이 원하는 신정일치체제의 나라를 만들수 없게 된 것이다.
이런 내용을 본다면 개독이나 개슬람이나 성격이 같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개독교에선 개슬람이 한국에 확산되면 공산화가 되는 거처럼 무서운 결과를 초래한다고 과장해서 선전하고 자빠졌지만
실제로 지금 개독교가 한국에 절반가까이 확산되어서 그 해악으로 고통당하고 있는 것은 대다수의 대한민국사람들이라는 것은 분명하다.
개슬람이 한국에 확산되는 것도 저지해야 겠지만 그 이전에 개독들을 이 땅에서 박멸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