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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정 소속사,

김래용 |2010.05.14 02:52
조회 329 |추천 0

 

탤런트 한은정의 소속사가 한은정의 팬에게 사과의 말을 전했다.

한은정의 팬 중 지난 5년 전부터 팬카페 같은 식으로 싸이월드를 운영하며 한은정의 홍보를 자청하고 있었던 정홍주씨는 현 매니저로부터 한은정의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는 싸이월드를 폐지 요청을 받았으며 심지어 기사에 내용이 보도 되면서 정홍주씨는 불법운영자로 소개까지 된 것.

이에 한은정의 소속사 측은 “한은정의 전매니저에게도 양해를 받고 운영하고 있던 상태 였고 한은정이 소속사가 바뀌면서 현재 맡고 있는 매니지먼트팀에게 그런 상세한 부분까지 인수인계가 잘 안되었던 것”이라며 “본의 아니게 실수를 해서 미안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이어 한은정의 소속사측은 “다시 한번 팬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다른 일도 아니고 한은정을 사랑해주시는 마음으로 활동을 하셨는데 잘 알아보지 못하고 이렇게까지 되어 죄송하다”며 “그 동안 많인 힘들어했을 팬 정홍주씨에게 지금까지도 변함없는 관심으로 지켜 봐주시길 바란다”고 사과의 말을 전했다.

한편 한은정은 1448년 당시 100개의 화살을 발사할 수 있었던 조선의 비밀병기이자 세종의 극비 프로젝트를 다룬 영화 <신기전(神機箭)>에서 신념에 찬 여성과학자 '홍리'역을 맡아 촬영에 전념하고 있다.

이동준 기자(juni3416@ep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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