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면목동] 카페텐 (Cafe TEN)

김민성 |2010.05.14 23:10
조회 768 |추천 1

 

 요즘 사가정역 주변에 날이 갈수록

카페들이 무수히 많이 생겨나고있다.

 나는 프렌차이즈 커피숍보다는

개인이 소소하게 꾸며나가는 그런 카페가 더 좋기에

 어디 좋은 카페 없을까 무작정 검색하다가 딱! 눈에 띈 카페.

 면목동 옆동네에 살면서 왜 몰랐을까? 하며

 신나게 찾아갔던 카페 텐.

 

 카페 텐

 CAFE TEN

 

 

 

 

 # 1.

 카페 텐 드디어 도착 !

 저 계단따라서 2층으로 올라가세요 ~.

 

 

 

 # 2.

 카페 텐의 입구.

 이제 문을 활짝 열어주세요 ~!

 

 

 

 # 3.

 한밤중에 카페 텐의 커피가 먹고 싶어

 테이크아웃 하기위해 들렀을때 찍었던 카페의 카운터 겸 주방.

 카페텐은 젊은 여사장님과 어머님이 함께 운영하는 공간이다.

 

 

 

 # 4.

 예쁘게 꾸며진 소녀의 방 같은 느낌이랄까?

 수수하고 소박한 인테리어의 카페 텐.

 

 

 

 # 5.

 카페 텐의 마스코트와도 같은 '생명나무'

 카페텐을 방문한 많은 손님들의 방명록과 소원이 걸려있다.

 나도 3개나 걸었죠 ^^ ㅋㅋ.

 

 

 

 # 6.

 낮에 다시 찾아온 카페 텐.

 카페텐의 핸드메이드(털실 같은거 말고 직접 만들었다는 ㅋㅋ) 메뉴판.

 

 

 

 # 7,8.

 카페 텐은 전체적인 분위기가 화이트 톤이라 화사하다.

 그래서 특히 낮에 놀러가면 더할나위없이 좋다 >0< ~ ㅋ.

 

 

 

 # 9.

 한쪽 벽면엔 빈티지스러운 사진들이 붙여져있다.

 따로 액자없이 꼬마사장님께서 직접 덧대서 만드신듯 ㅎ. 

 

 

 

 

 # 10,11.

 손님이 뜸한 낮에는 꼬마사장님이

 생명나무 아래 앉으셔서 독서를 하고 성경공부를 하고 계셨다 ㅎ. 

 

 

 

 # 12.

 아이스 아메리카노, 허니버터브래드. + 꼬마사장님이 서비스로 주신 아이스크림.

 원두를 좋은걸 쓰는게 분명하다. 커피가... 진짜 너무 맛있다 ㅠ_ㅠ !!!

 허니버터브래드도 다른곳에서 파는것과 확실히 다르다.

 한입에 쏙~ 먹기 정말 편하다 ㅋ. 

 

 

 

 

 # 13,14.

 카페 텐의 창가.

 혼자와도 역시 부담없는 카페 !

 항상 혼자만 가다가 김양과 같이 갔을때

 처음 창가자리에 앉아서 커피를 마셨는데, 정말 좋았다 ㅋ.

 

 

 

 

 # 15,16.

 빈티지스러운 화분과 넝쿨.  재밌는 초점놀이 ~♪

 

 

 

 # 17.

 귀여운 곰돌이가 앉아있는 책장.

 텐에는 자기계발서, 신앙서적 등 책도 있어서 커피 한잔마시며 책읽기 참 좋다 ㅋ.

 

 

 

 # 18.

 카페 텐 Best Photo.

 작품명 : 그림자놀이.

 

 

 

 # 19.

 테이킄아웃은 천원 할인 +0+ ~ !!!

 To go = Take out 둘다 같은 말 ㅋ.

 

 

 

 # 20.

 카페 텐의 오픈시간.

 칠판 속엔 귀여운 토끼 한마리가 커피마시고 있다 ㅎㅎ.

 

 

 

 # 21.

 Good bye, Cafe ten.

 See you ~!

 

 

 

1. 위치 : 서울특별시 중랑구 면목동 634-7 2층.

지하철 7호선 사가정역 3번출구로 나와서 딱~ 뒤로 돈다,

그리고 직진하면 사거리나 나오는데

우회전하여 60미터 정도 직진하다보면

왼편으로 '이학갈비'가 보이는데 바로 건너편 흰색 건물 2층이 카페 텐.

 

2. 전화번호 : 02 - 2209 - 1410

 

3. 오픈시간 :

Open - PM 2 : 00

Close - AM 12 : 00

 

4. 가격 :

아메리카노 - 4000원.

카페라떼 - 4500원.

( 아이스는 500원 추가 )

카라멜허니브래드, 샌드위치, 머핀, 치즈케익 - 4~5천원대.

 

블로그 주소 : http://blog.naver.com/pinkcara

 

Tip. 흡연불가, 테이크아웃 가능, 쿠폰제.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