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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라보는재미가있다 !ㅋㅋ

안녕하십시요 ?

 

몇일전에 친구랑 껍데기에 소주한잔 하면서 웃긴얘기들은거랑 이것저것 쟤가 겪은 웃긴얘기를 적어볼까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제 친구는 말을할때 그 내용과 맞지않는 단어를 선택해서 말을 잘 합니다 .

 졔가 몇일전에 아는 동생한테 고양이새끼 한마리를 받았습니다 ㅋㅋ

근데 쟤가 혼자사는데 집에 있는 시간이 거의없어 ,,생각해보니 고양이 밥도 제때 못챙겨주고 혼자 나둬야하는게 맘에 걸려 그담날 바로 돌려주긴했지만요 ...ㅋㅋㅋㅋ여튼 그 얘기를 친구한테 해줬습니다 ㅋㅋ

고양이 키우고싶었는데 잘때도 계속 새끼라서 울고 혼자 나둬야해서 다시 돌려줬다면서 ㅋㅋㅋ근데 그 친구 하는말 새끼고양이 계속 운다고 하니깐

새끼고양이 발작나서 그런거 아니냐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작??????ㅋ 왠 발작?거품무는 그런발작?? 이러고있었는데

알고보니 발정이였음,,,,,,,,,,,,,,,ㅋㅋㅋㅋㅋㅋ

 

새끼고양이가 발정을해 ???????여튼 이런식으로 단어 선택을 잘 못해서 말 실수 한게 한두가지가 아닌데 더이상생각이나지 않는군요 ㅋㅋ

 

나만웃긴거군 .........

 

아 나도 그날 다른친구랑 전화통화하면서 오늘 껍데기집에 껍데기먹으로 가지롱

이렇게 말하려고했는데 나 오늘 두꺼비집가지롱 이래 말했음 ㅋㅋㅋ

안웃긴거 나도알고있음 ㅋㅋ

 

 

2.

 

1차가 끝나고 2차로 포장마차가서 산낙지랑(산오징어였나 ..;;) 

쇠주한병시켯는데 ㅋ

막수다떨면서 소주한모금 들이킬때 산낙지 안주가 나왔습니당/ ㅋㅋ

 막 꼼틀꼼틀 살려고 발버둥거리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워 빨리 고통을 없애주고자 입에 안움큼씩 물고 씹어먹어줬슴죠 ㅋㅋㅋㅋ 근데 친구가 자기는  입에 넣고 씹지도 않았는데 정말 힘차게 꿈틀거리던 산낙지가 넣자마자 움직이지 않는다면서 ㅋㅋㅋㅋㅋㅋㅋ내 친구 남자친구도 이때있었는데 ㅋㅋㅋㅋ 그 남자친구왈 " 산낙지가 입에 들어가자마자 니 입냄새 때문에 즉사했다면서 "ㅋㅋㅋㅋㅋㅋ내친구 두번째에도 가장싱싱하게 움직이는 산낙지를 입에넣고 씹지않고 입벌리고있어봤는데 산낙지 또 즉사한듯해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마나 웃기던지 ㅋㅋㅋㅋㅋ그얘기듣고 그자리에서 나도 산낙지입에넣고 씹지않고 입벌리고 있어봤음ㅋ(좀 추함;)ㅋ 난 다행이 미세히 꼼틀꼼틀 움직였음 ㅋㅋㅋ여러분들도 입냄새 게이지가 궁금하시다면 산낙지로 테스트를.......... ? 이지랄ㅋㅋㅋㅋㅋ

 

3.

이번엔 그 술자리에서 들은 웃긴얘기를 적을까합니다 ㅋㅋㅋㅋ

내 친구 남자친구 친구분이 실제로 겪어다는 이야기 ㅋㅋ그 친구분이 여자친구랑 같이 운전을 하고 가고있었답니다 ㅋ근데 신호위반에 걸렸죠 ,하필  그차를 여자친구가 몰았다고 합니다 그여자 운전면허따고 얼마되지않었는데 말이죠

경찰이 창문을 열라고 창문을 두들기자 여자가 소심하고 창문을 열었다고합니다 ㅋㅋ 눈물을 글썽이면서 ㅋㅋ그리고 경찰이 신분증을 좀 보여달랬는데 여자가 정말 서럽게 울었답니다 ㅋㅋㅋㅋ 정말 정말 서럽게 ,,,,,,,,

경찰이 여자가 그렇게 우니깐 ,,,좀 당황해서 왜 우냐면서 좀 안절부절 못했다고합니다 ,,,,,,,그여자친구가 정말 서럽게 울면서 자기는 면허도 딴지 얼마 안됫고 이런적이 처음이라서 무섭고 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겠다면서 ㅠㅠㅠ 펑펑펑 계속 울었다고하더군요  ,,,,경찰이 (원래그럼안되지만) 그럼 이번한번만 봐줄테니 벌금 삼만원인데 만원짜리로 끊어주겠다고 하고 보내줬다고합니다 . 그 커플은 그래도 다행이 벌금 이만원이나 아꼇다면서 가벼운 발거음으로 벌금을 내러 은행으로 갔답니다

 

그 커플차례가 되서 그 여자가 벌금 만원을 들고 은행직원앞으로 갔는데 ㅋ

은행원 마이크에다 대고 ㅋㅋ(우리동네은행에는 은행직원들앞에 마이크없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객님 노상방뇨하셨네요 벌금 만원되겠습니다 ,,,,,,,,,,,,,,,,,,이랬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찰이 그여자안타까워서 만원짜리 벌금인 노상방뇨로 끊어줬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은행에 다른손님들도 많앗다고 쪽팔려죽을뻔했다는

그런일화 ㅋㅋㅋ

 

 

4,

이건 그 내친구남친이 라디오에선가 들은얘기를 해준거임

진짜 입냄새 심한 남자가 있었는데 진짜 심각할정도로

가족들과 친구들 조차가 감당못할정도로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그남자가 한날 친구랑 같이 버스를 타고 어딜가는데 ㅋ

그 입냄새사내는 그런공공장소에서 말을 잘안한다고하더군요 ㅋㅋ

근데 옆에친구가 물어볼게있어 질문을 했는데 그 그입냄새남자가 그냥 몇마디 대답만했답니다 ㅋㅋㅋ 근데 뒤에앉아있던 여고생이 그담정거장에 내리면서 아 ㅆ 입냄새 이러고 내렸답니다 ㅋㅋ

요즘 고등학생들은 할말 다하고 정말 대단한거같음 ㅋㅋ

 

그리고 몇일뒤 그입냄새 사내가 도서관에 공부를 하러갔는데 ㅋ 열공을하다 깜빡 잠이 들었다고합니다 ㅋㅋㅋ 얼마 자고 일어나니 주위에 사람은 없고 쪽지들이 빼꼭이 있더라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그 쪽지엔 " 이새끼야 발 좀 씻고 다녀라 !!!버럭"

 

입으로 숨을 쉬어서 .....입냄새가 난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어서 그 병 치료하시길 빌게요 ,,,,,,,,,ㅠ

 

5 .

제가 지금 한병원에서 실습을하고있는데

 

한 입원환자를 찾아 어떤 아저씨가 병문안을 왔습니당

 근데 그 입원환자 팔다리 부러진거 축하라도 해줄쌤인지

 

 

 

 

 

 

 

 

 

 

 

 

 

 

 

꽃다발을 사들고왔어요 ,....병원에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그거보고 혈압재다가 혈압기 놓칠뻔했음 ㅋㅋㅋ

  그 입원환자가 꽃다발보고 당황해서

 별꼴을 다본다면서 ㅋㅋ 병원에 꽃다발을 왜 사들고 왔냐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아저씨 고마워요 ㅋ 무표정으로  병동을 활보하던 저에게

그날하루 웃음을 주셨어요 ^^

 

 

 

6.

제가 이집으로 이사오기전에 친구랑 같이 다른곳에서 자취를

했었는데요 ㅋ

쟤가 사는 그곳은 아파트 신축공사땜에 항상 시끄럽고 인터넷도 여튼 공사땜에 느린건지 정말 느려터졌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이 너무느리다고 고객센터에 전활하니

아저씨를 (그인터넷아저씨머라하는지 갑작이 생각이안남)보내서 확인하겠다고합니다 ㅋ

그담날 아침일찍 그 아저씨가 오셨더군요

우린 잠이 안깨서 비몽사몽으로 문만 열어주고 다시 침대에누워서 잠을잤습니다.지금생각하니 정말 미쳤었나봅니다

사람이 왔는데 환영은 못해줄망정 그렇게 버릇없게 다시 벌러덩 누워서

잣다는게 ㅠ

 

근데 그 아저씨 웃긴게 아저씨도 아니였음 좀 젊었던것같음 ㅋㅋ

우리가 너무 피곤해서 꿈쩍도안하니깐

 

그 젊은 아저씨가

 

"자 ~자면서 들으세요 !"

 

이랬다는거 ㅋㅋㅋ

 자면서 어떻게 들으라는건지 ㅋㅋㅋㅋ

 

안웃김???????

 

her ~~~~죄송합니다

 

 

 

 

7.

쟤가 성인피씨방에서 알바를 했는데

(그런 야한 성인피씨방아님

돈넣고 돈따는 그런곳  ;그런곳불법인거죵?ㅜ)

 

한 일주일에 두번씩 오시는 아줌마가 있어요 ㅋ

 

근데 오실때마다 돈을 꼴고(?)가는 ..

여튼 그날도 역시 돈을 많이 썻는데

 

막 화를 내시면서

다시 내가 여기 오면 사람이 아니다

니기미개니기미 거리면서

 

얼굴이 붉어져서 나갔습니다 .

 

저도 생각햇죠 ,,,,,,,,

그래요 아줌마 .....[ 제발 이런데 오시지마시고

그돈으로 맛있는거 사드시라고 ,,정말 말랐었거든요

여튼 그러고 이제 정말 안오시겠구나 생각을 하고

그담날 출근을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나랑 같이 그 아줌마도 출근했음 ㅋㅋㅋㅋ

 

아놔 ~~~~ㅋ

 

그 아줌마 이제 사람아님 ㅋㅋㅋㅋㅋㅋㅋ

 

 

그아줌마가 머 시킬꺼 있어서 저 부를때

 

외계인님 머 필요하세요 ? 이렇게 말하고싶었음

 

8.

갑작이 또 생각나서 추가

초등학교 5학년땐가 제 친구가 저희집에 놀러왔어용 ㅋ

전 고3때까지 시골에서 살았음 ㅋㅋ지금은 제2의도시에서

살고있음 ㅋㅋ

그땐 우리집 화장실 밖에 있었음 ,완전 푸세식

그래서 친구가 오줌이 마려운데 화장실까지 가기 귀찮아서

부엌겸 욕실 있는 거기 들어가서 쉬야를 보고있는데

 

밖에서 부엌겸욕실있는 곳으로 들어오는 또다른 문이 있었는데

아무도 없는줄알고 할아버지가 그 문을 열었는데

 

내친구는 쉬야싸고있고 ㅋㅋㅋ

 

내 친구 그 상태로 어떻게 해야될지몰라서 쉬야싸면서

"안녕하세요"

이렇게 인사햇다는 ㅋㅋ밑에선 오줌이 줄줄줄

 

할아버지는

"오냐" 이러고 문을 닫았다는 ㅋㅋㅋ

 

옛날남자친구 술먹고 방에다 똥싼 이야기도있는데

이건 톡에 올렸긴 올렸는데 ㅋㅋㅋㅋ 아무반응이 없더라구요 ㅠ

나는 진짜 진짜 웃긴데 ,,,,,ㅠ ㅋ

궁금하신분들은

http://pann.nate.com/b201680923

일로,,,,,가서 한번만 구경좀,,,,,,,,,,

 

 

 

 

마무리는 어떻게 해야되징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이군요 !!>ㅁ<

즐거운 토요일 전 또 일을 하러가야한답니다 [

 

 

그럼 잼나게 노십시요 톡커님들 ㅋ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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