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도 업무대로 못하고 눈치도 눈치대로 보고 있는데 세번째 통화가 왔습니다.
죄송하지만 똑같은 안내밖에 안된다고.. 저 그때 퇴근도 안시켜주고 눈치는 눈치대로 받고 업무는 업무대로 못해서 열받은 상황이었습니다..거기서 나온 해결방안... 상품권 준답니다... 너무 죄송하다고..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상품권이 오백이냐고 그걸로 입막음하면 장땡이냐고 해결방안이 상품권으로 입닦을꺼냐고 따지니까 암말못하더라고여... 그말에 화가나서
처음으로 버럭 하면서 나 지금 그쪽이랑 말하고 싶지 안아욧~!! 했던말만 또하고 또하고 방안찾으라고여.. 내 푸념듣지말고, 하고 전화를 끝었죠...
엄마한테 얘기를 했더니 엄마 걱정하더라고여.. 저한테는 그런 큰돈이 없으니까 엄마한테 부탁을 드린건데.. 엄마는 엄마대로 저 걱정만하니까 죄송하고 마음이 착찹했습니다... 내가 돈많이 벌어서 다 갚겠다고 했으나 엄마의 걱정을 갚을수가 없는 일이었으니까여...
엄마가 다시 전화오면 엄마한테 연락 하겠금 하라고 그러고 저를 달랬습니다...
다음날...
점심시간... 저는 또 똑같은 얘기를 반복을 했어야 했고.. 저도 열이 받아서 그럼 그회사 입사시키라고 했더니 불가학적인얘기 하지 말더라고 하더라고여.. 그쪽 말한마디에 바뀐거니까 누가 안낸다고 했냐 최소한의 손해를 보래 해달라고 했습니다.. 개인적인 상담원의 오안내라고 하더라고여... 나참;;; 제가 개인적인 상담원의 오안내요? 거기 교육시킬때 갠적으로 가르쳐요? 했더니 암말못하고... 저는 제신용이 깎이는 것이기에 남에돈 쓴게 서럽다고 내기는 해야 하니까요... 그랬더니 거기서 나오는 반응은 중간개입이며 보상도 못해주고 내라고만 하더라고여...
큰소리가 날것같아서 그렇게 돈받고 싶으면 번호알려줄테니까 연락하라고 머뭇거리더니 받아적었습니다.
엄마랑 통화를 하고 해결이 안되니까 해피콜인가? 민원팀에서 엄마랑 얘기를 했나봅니다. 엄마랑 했던얘기는 엄마는 큰돈마련하려면 일수 받아야 한다.. 일수 100에 30 이다 이자의 반을 지불하라고 했더니 그렇게는 못한다고 하더라고여.. 내야하면 오상담한 상담원이 지불해야한다고.. 그래서 엄마는 그렇게라도 해야 하지 않냐.. 어떻게 그냥 넘어가겠금 하려고 했냐.. 아니면 다른방안이 있느냐.. 이런식으로 따졌었나봅니다
민원팀에서는 그 오상담원한테 징계가 내려갈것이다 라고 했고.. 그징계랑 내딸 신용불량자 되는거랑 뭔상관이냐며 따졌더니 전화를 끊었더랍니다... 그리고 우리 언니랑 대판~ㅜㅜ 언니는 이것도 안되고 저것도 안되면 원래 그쪽에서 안내했던것처럼 상환하겠금 해달라고 말했고;; 그것도 안되고 본인이 아니라서 말을 못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세번째로 통화는 제가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