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써보네요
제가 심한고민에빠져서 이렇게 톡커님들의 조언을받고자이렇게 글을쓰네요..
저에게는 2년전부터 친구로지내는 친구가있습니다.
처음에는 이름이비슷하다는 이유로 더더욱친해졌지만..
점점 친구의행동이 눈에거슬리기시작하더군요.
말도안되는거짓말,자만하는모습등을보면서
점점사이가멀어져 결국 말도안하고 저혼자안놀았을뿐인데,
저뿐만아니라 제다른친구들도 심히 눈에거슬렸나봅니다.
그 뒤로 그친구는 왕따가 되었고.선생님과 그친구의 엄마는 저를
왕따를 시킨주범으로몰았습니다.
전 입에담기도어려운 욕과 질나쁜놈이라는 소리까지들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자 다시가까워지기시작했습니다.
그이유는 그친구가 조금씩변화되는 모습이 보였기때문이거든요..
그친구엄마의 부탁도있었지만, 같은반으로온건 저와 그얘뿐이였거든요.
하지만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오늘도 그렇지만,그친구가 저한테 부러워하는 물건들이
점점 사라지거나 박살나기시작했습니다.
전 의심도 하지않으려고 했지만, 잃어버리기 직전까지 그친구는 저에게
부럽다고했거든요.
바로오늘 전 PMP안에 있던 외장메모리를 잃어먹었습니다.
쉽게잃어버릴수없는이유가 바로 실리콘스킨빼고 뚜껑빼고 배터리를 빼야
뽑을수있는데 이걸을 지나가다 흘렸다라는말을 말같지도않거든요.
그친구가 오늘 "어..?외장메모리도있네"라며 PMP를 빌려갔고
전 아무것도모른체 방금확인해보니 외장메모리가없네요.
하지만 이번에친구는 하지않았다며 다른친구들도만졌는데 나한테만이러냐고
되도려 저한테 따지고있네요.
이런친구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