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햇살 아래 노을공원에
엄청난 인파가 몰려들었다
그린플러그드 페스티벌
도착하니 고고보이스의 공연을 한창 진행중이었어요,,
이바디, 매력적인 호란
뜨거운 감자, 이날 EARTH 스테이지가 사람이 가장 많았어요,
앞쪽에 갈 엄두도 안났어요;;ㅠㅠ
'허밍어반 스테레오가 지랄을 하겠습니다'
라고 하길래
혼자 소리내어 웃었내요;;ㅋㅋ
W&WHALE 가창력 최고,,ㅋㅋ
비욘세 저리가라 할정도!?
아웃사이더를 코 앞에서 보게됬어요! ㅎㅎ
점점 열광의 도가니로 빠져듬
노을공원의 저녁노을
아웃사이더 선글라스 벗다 ㅋ
날이 어두워지자 엠씨스나이퍼의 무대,
힙합 좋아하시는분들 기다렸다는듯이 난리가 나더군요 ㅋㅋ
노브레인, 이 날 의상부터 예사롭지 않았어요,,ㅋㅋ
(드럼치시는분은 수영복;;;)
마지막 무대답게 폭발적인 무대를 보여주고 떠났네요~
별기대안하고 갔다가 완전 재밌게 놀다가 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