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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지방선거에 임할 국민의 올바른 자세...

김현중 |2010.05.23 09:47
조회 429 |추천 0

2010년...

다소 어지럽고 혼란스런 정국에 6·2지방선거가 열린다.

그런데 방송 이나 신문등의 대중적 미디어를 보면...

지방자치단체장 및 지방의회 의원 선거가

무슨 국회의원 선거로 착각하고 있는 것같다...

후보와 정당인이 함께 나와 타 정당의 공약을 비판하며 

그 후보자 자신이 이 지역을 위해 어떻게 하겠다는 공약보다는

자신의 당의 공약을 내세우고 있다...

그것은 여·야 할 것 없다...

국민의 심판이 어쩌고하는데...

내가 보기엔 참으로 한심하고 어이없다...

정치인들은 국민을 바보로 만들고 있거나, 바보로 알고 있나보다.

내 지역의 생활여건이나 등을 조금이나마 개선해 줄

이 지역을 위해 일 할 일꾼을 뽑는 것인데...

정치인들은 마치 이번 선거가 여·야의 지지도 평가 쯤으로 여긴다.

이에 국민은 이런 정치인들이 만들어가는 범 사회적 분위기 같은

느낌의 분윅 조성에 넘어 갈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정치인들이 두려워할

똑똑한 국민의 모습을 보여줘야한다. 

그래서 이번 6·2 지방선거에서

당을위해 일 할 사람이 아닌

내지역을 위해 일 할 자를 뽑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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