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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속적인 자아에 영원한 자아를 묶어 놓는 사슬이 풀렸을 때 힘과 원기를 느낀다.

우리들은 깨어 있을 때나 잠을 잘 때나 비록 짧은 시간일지라도 세

 

속적인 자아에 영원한 자아를 묶어 놓는 사슬이 풀렸을 때 힘과 원

 

기를 느낀다.

 

-. 막스 뮐러 "독일인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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