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자주보기만하는 톡녀에요..
이렇게 글을쓰는건 처음인데 글솜씨가없어요
그래두 이해해주세요
우선 저는 22살이구요 직딩이에요
그 는 26살 직장인이였구요
근데 말하자면 길어요
오빠가 저에게 실망감을 줬어요..
제친구들이나 언니들오면 너무 오버해요
근데 저입장에서는 솔직히 좀 섭섭하져..
그리구 저를 정말조아해요
아프다그럼 회사조퇴내구 약사오구
손수 쿠키도만들고 로즈데이라고 핸드메이드 아로마비누도 만들어주구
그리고 생일이라고 속옷선물해주구 그리고 많이챙겨주고 투정 다받아주고
등등 아주많이 정말 사랑해줬어요
근데 저는 해준게없어요
그냥 항상 그오빠한테 받기만한거같아요..
근데도 절너무조아했어요..
그런 저는 그고마움도 모르고 성질내고 짜증내고 다른남자만나서술먹고..
이제서야 깨달았어요
결국 제가 헤어지자고했어요
헤어지자고하면 항상 오빠가 펑펑울면서 매달리고 붙잡구..
그런 오빠는 이번만믿어줘 한번만더 기회를줘 실망시키지 않을게 지금은 오빠가 싫겟지만 좋아지게 만들어줄게 등등 이런식으로 예기하더라구요
처음에는 믿어줬죠.. 근데..2번째.........하.. 첨엔 그렇게 말하길래 정말 믿엇어요
근데 그일이지난지 몇일이안됫는데 저에게 실망과 믿음이깨지는...짓을햇어요
차라리 저런말을 안했으면몰라.. 말이라도안하면될것을.......휴..
그래서 전 냉정하게 돌아섯어요
계속 쫒아오면서 매달리구 이러는거 마지막에 헤어지자구햇거든요..
그렇게 한두시간지난거같아요..
첨엔 정말 미워서 진짜 저를 놔주기만을 바랬을뿐인데..
근데 막상놔주니까 이렇게 아프고 고통스러울수가 없어요..
정말 청개구리같아요
일할때마다 그오빠랑지냇던 기억, 그리고 추억 자꾸생각이나서
눈물이 자꾸흘러나와요 제가 컨트롤 못할만큼...
그래서 인터넷에서 조언들도 마니찾아서 보고 마음 굳게 다짐할라구
근데 이렇게 이런글을 쓰는거보면 아직 그오빠를 잊지못한거같아요..
헤어지고난후 다시만날꺼라는기대감은 없어요
그냥 왠지 후회가되요.. 왜그런행동을햇는지
헤어지고 이러는거 한순간뿐이란거 잘알아요
하지만 지금 제마음이 가는대로 하고싶어요
그럼 자연스럽게 잊어지겟죠..
만약 지금 제가 연락을하면 그오빤 연락이 올까요?
왠지 올꺼같아요..
헛된 기대감이겟죠?풉..
근데 연락할맘은없어요....
지금 머리가 너무 복잡하고 터질꺼같에요ㅠ
여러분들 이제 어쩌죠?
좋은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