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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재테크 방법은 어떨까요?

real |2010.05.24 15:57
조회 1,712 |추천 0

안녕하세요
 
요즘 그리스발 경제위기로 인해 다시 한번 전세계적인 금융위기가 일어날것 같은 날들이
지속되고 있는데요.

 

그래서 요즘 가뜩이나 재테크에 좀더 신경을 쓰게 되지 않나 하는 날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금융상품은 그리스경제위기를 생각하면 쉽게 손댈 수 없는 상황인데 부동산도 서울을 비롯하여
생각보다 쉽지 않다고 생각되는 뉴스들이 쉽사리 나오니 정말이지 힘들더군요.
 
그래서 다른 방법으로 재테크를 생각해보려고 하다 보니 쉽사리 찾을 수 있는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휴일 밤새 TV를 시청하다 우연히 골프경기를 보고 골프도 재테크의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이것저것 자료를 찾아보았습니다.
 
골프시즌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5월 우리나라의 골프시장은 수도권을 기점으로 점점 많은 곳이
개장되고 사람들을 모집하고 있는 상황이더군요.

이에 골프회원권을 하나 투자하면 어떨까 생각을 종종 하게 됩니다.
우리나라의 골프인구는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며, 이미 아는 분들은 재테크의 한 수단으로써
이 골프회원권을 이용하고 있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골프회원권투자에 대한 점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골프장 그 자체일 텐데요.
예를 들어 이동하기 편한 접근성과 사람들이 쉽게 질리지 않고 코스를 즐길 수 있는
좋은 코스 역시 중요한 요소라고 한 사람 한 사람 입을 모으더군요.
 
최근의 골프회원권 시세들에서 이런 정보는 확연히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접근성이 뛰어나며, 코스의 완성도가 뛰어난 골프장의 경우에는 꾸준히 회원권의 시세가 유지되고 있는 반면
그렇지 못한 곳은 그다지 상황이 좋지 못한 것은 골프회원권의 시세가 하락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창립분양을 노려보는 것도 좋다는 이야기들이 많이 있던데요
그래서 제가 찾아본 곳은 바로 남춘천CC입니다. 현재 창립분양 중이며
강일IC에서 30여분거리에 송호골프디자인에서 디자인한 완성도 높은 코스가
매력적이라고 하더군요.
 
건설 중이라는 불안함도 삼성 에버랜드의 책임시공과 한원의 시행 사로 믿을만하더군요.
결정적으로는 가격인데요 인근의 유명골프장시세의 약 반값에 창립분양회원권을 가질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메리트로 보였습니다.
 
창립분양이 끝난 이후의 남춘천CC의 회원모집은 지금보다 상당한 수준으로 높아지며,
창립회원만의 특권도 누릴 수 없으니 상당한 메리트를 가졌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본이나 다른 나라와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수요에 따른 골프장이 부족한 우리나라의 경우에
접근성과 뛰어난 코스 그리고 창립분양의 특별가를 가지고 있는 남춘천CC가 확실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재테크를 생각하는 분들 중 아직 어디에 투자를 해볼지 생각을 하는 분들께 이런 골프장투자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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