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낀게 좀 능력없는 남자들이 맞벌이 맞벌이 하면서 은근 따지는거같아
난 아직 결혼안했지만 주위에 능력있고 좋은남자만나 시집간 언니들보면 일하고 싶어도 남편이 그냥 집에서 살림하라고 한대..그 남자들은 회계사고 대기업다니고 모 그래서 돈많이 벌어서 그런건지..
그런거보면 참 부러워~ 어떤여자들은 일하기 싫은데 형편때문에 몸이 부서져라 일하는데..
것도 다 팔자인가??
베플..|2010.05.24 18:11
꼭 능력없는 것들이 요런다.....
물론 나도 맞벌이 할 계획이지만,
그게 내 발전을 위해, 내가 지금까지 노력해온 것을 위해서,
그리고 사랑하는 가정을 위해서이지
남편 눈치보여서라면 진짜 싫을것 같다.
당연 내가 맞벌이 하면 남편도 육아 & 살림해야지
그리고 남자들 집안일 "도와준다"라고 하지 말아라.
도와주긴 뭘 도와줘?
당연히 해야하는일 아님? (여자가 맞벌이일 경우에)
아 그리고 우리 엄마 시대때는 솔직히 맞벌이 안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엄마 우리 아빠보다 더 열심히 사셨다
시부모님 모시고 살면서 얼마 안되는 아빠 월급 쪼개서 적금까지 들고
애들 둘 키우고 집안 살림 다 하고
겨울에는 배추 500포기 무 500개 김장 하시고
그러셨다.
과연 글쓴이 말대로라면 우리 엄마는 여태 날로 먹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