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톡된거야?????????
나한테사진을찍어톡을올리라던
XXX분한테.감사의말씀드립니다.ㅋㅋㅋ
나이23살 반지하에서 살고잇는 남입니다
제가 우중충한 일요일에 라면을끓여먹다가 갑자기 너무 비오는날 이상황이웃겨서
이렇게 글이나 한번 써볼려고 합니다....
밑에잇는 이 라면세트는 라면과 쭈쭈바 쥬시쿨로 이루어져잇고요...
다끓여놓고보니 먹기가실어서 그냥 한입하고버렷습니다..
이거는 제빨래들인데....옷걸이에 걸어놓는것도귀찬기두하고
집나오면 고생이라더니..
이건냉장고인데...저기자취할떄 없어서는안돼는
살충제 그리고 방향제가 놓여져잇네요
저냉장고는 제기능을못한지오래입니다...
혹시 이게 먼지아시나요???
12000원짜리의 고가의 바퀴XX죽이는
약 이걸 종이에 발르고 구석구석에 놓으면
바퀴가이걸먹고 구석에서 죽습니다...
가끔짐정리 하면 시체들이 마구나옵니다..
아끔찍해..
이건 제 냉장고인데요..제기능을못한지오래고
그냥 서랍으로쓰고잇습니다..
하여튼...전국에잇는자취생분들 다
저처럼 살진않겟지만 힘내요 갑자기 혼자너무 웃겨서 웃다가
우울해지다가 라면먹다한번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