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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하자취의현실 사진有

자취..ㅠㅠ |2010.05.25 07:16
조회 72,181 |추천 18

 

 

 

                                  /......나톡된거야?????????

                                           나한테사진을찍어톡을올리라던

                                             XXX분한테.감사의말씀드립니다.ㅋㅋㅋ

                                              

 

 

 

 나이23살 반지하에서 살고잇는 남입니다

제가 우중충한 일요일에 라면을끓여먹다가 갑자기 너무 비오는날 이상황이웃겨서

이렇게 글이나 한번 써볼려고 합니다....

밑에잇는 이 라면세트는 라면과 쭈쭈바 쥬시쿨로 이루어져잇고요...

다끓여놓고보니 먹기가실어서 그냥 한입하고버렷습니다..

 

 

 이거는 제빨래들인데....옷걸이에 걸어놓는것도귀찬기두하고

집나오면 고생이라더니..

 

 이건냉장고인데...저기자취할떄 없어서는안돼는

 살충제 그리고 방향제가 놓여져잇네요

저냉장고는 제기능을못한지오래입니다...

 

 혹시 이게 먼지아시나요???

12000원짜리의 고가의 바퀴XX죽이는

약 이걸 종이에 발르고 구석구석에 놓으면

바퀴가이걸먹고 구석에서 죽습니다...

가끔짐정리 하면 시체들이 마구나옵니다..

아끔찍해..

 

 

 

이건 제 냉장고인데요..제기능을못한지오래고

그냥 서랍으로쓰고잇습니다..

 

하여튼...전국에잇는자취생분들 다

저처럼 살진않겟지만 힘내요 갑자기 혼자너무 웃겨서 웃다가

우울해지다가 라면먹다한번써봅니다

 

추천수18
반대수0
베플설마|2010.05.26 09:50
20대 반지하 자취남만 저렇게 해 놓고 살것같지? 흐흐흐흐흐흐 베플되면 30대 반지하 자취녀의 인증샷을 보여주지. 크크크크크크
베플조간지|2010.05.25 13:04
부럽다. 난 부모님께 자취한다고 말했더니 자취를 감추고 싶냐고 하시는데..
베플백조|2010.05.25 07:41
............. 내같노................................... 우리집은 빛도 안들어옴 밖에 나가면 어디 갇혀있다나온사람처럼 눈이 실명할것같음 너무 밝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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