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해와 용서

▶관심이 없는데 관심을 가져야만 하는...
▶이런일 나에겐 무척 피곤합니다
대화하고 웃곤 합니다


▶보통 모두가 상황을 설정해서 연기하는 듯 하다가, 이내 자연스럽게
오전에도 다섯이서 대화 잘 했잖아요?


▶위험을 느낄만하지 않으니까, 안 느꼈습니다
▶지금은 그럴 수 없다......
불신과 피해가 쌓여갑니다


▶어떻게 될지 몰라서... 끝까지 인정을 안 하고 있는 듯
▶나중에 다시 해드려야 되나요? 시간이 많이 있었던 것 같은데
▶나의 말이 아니라, 당신의 언행
▶화합의 장에서 혼자 칼을 들었네요
생각은 어떻게 얼마만큼의 시간을 갖고 진심을 다해야해요?


▶생각도 안 해보고, 또 갑자기 평온해졌다...
이게 중점같아요

이건 자기자신의 사고 문제 아닌가요?


▶넷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할 것인가...?
뭐죠?

인격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옆사람들이 훨씬 더 양심적이지 않나요?


▶나에게 불법적으로 하고싶은 말이 있는 당신과, 옆사람들의 차이점이

될텐데...


▶왜 나와의 의사소통을 끊임없이 시도하죠? 옆사람에게 적어달라고 하면
▶왜 이렇게 주변에 진솔하지 못하고, 예의가 없어요


◆넌 내 동생같아.........
◆진짜 재밌어... 웃겨
나 이제 정말 잘해보고 싶어서...
mouth로 과거 해명해봤는데......아무도 들어주질 않는구나...

 

내가 소심해서 그랬어......


◆니네 내 말 하는거 다 알어... sexy ver.

안전

장난

Gentlemans

뒤태

업적욕심

 

 

아줌마

 

타인의식

 


자존심

병신짓

흥분상태
고추

눈속임

 

 

 

음식물쓰레기더미


◆3행시 bgm Zeebee 정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