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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클럽에서 여행을 사로잡는 방법!![Part1]

비이비이 |2010.05.29 12:26
조회 1,101 |추천 0

[Part 1]들이대기에 익숙해지는 방법!

 

어딜 가든 낚시질을 해야 고기를 잡고 칼을 잡았으면 무라도 썰어야 깍두기라도 담겠죠??

저 역시 지금 들이대기에 익숙해 지려고 노력중이고 많은 시행 착오를 겪으면서 조금씩

느낀점을 써보려 합니다

 

이런 표현이 적당할지는 모르겠지만 나이트나 클럽은 낚시로 따지면 양식장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곳에 오는 여행들은 처음 보는 남자가 말을 걸어오는 환경이

그리 낯설지 않기 때문입니다. 처음 온 여행들도 분명히 있겠지만 분명 이곳에 오는 여행들은남자들에 들이댐에 익숙합니다

 

그에 반대로 거리나 음식점 등에서 만나는 것은 야생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왠만한 간지남들이라도 보수적인 여행들은 절대 처음 보는 사람에게 연락처나 같이 차한잔하자는 제안을 거부합니다. 익숙함에 차이인거죠...

 

그렇다면 일단은 야생보다는 양식장에서 먼저 도전 하는게 순서가 맞을거라 생각 됩니다.

편한 환경에서 익숙해지다보면 언젠가는 야생에서도 나의 스킬이 빛을 바라는 날이 있겠죠??저도 그런 날을 위해 열심히 내공 연습중입니다.

 

단순히 여자를 꼬시는 일보다는 사실 처음 보는 사람과 어떻게 대화를 풀어나가고 그사람을 즐겁게해줘서 나라는 사람의 이미지를 좋게 만들까?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들이대는 스킬을 늘리면 늘릴수록 사회 생활을 잘할수 있다는 생각이 제 지론입니다.

 

그래서 열심히 연습중이고 연습하면서 느낀것을 몇자 적어 보려 합니다

 

첫째 : 첫인상! 외모가 전부는 아니다! 편안한 이미지를 만들자

 

일단 첫인상입니다. 남자는 시각의 동물이라고 합니다. 소개팅이든 부킹이든 클럽이든 일단은 눈에들어오는 여행에게 꽃힙니다. 어느 연예 심리학 책에서 남자의 70프로 이상이 첫인상 7초에 그날의 소개팅의 노력여부를 무의식중에 결정한다고 합니다. 그 만큼 첫 인상은 중요합니다. 여행도 외모가 어느정도 첫인상을 결정 하는 요소라는 사실에는 부정할순 없겠지만 여행에게도 그것이 7할 이상일까요??

 

그건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깔끔하게 차려입은옷 잘생기진 않았어도 깔끔한 외모 그리고 웃는 모습으로반갑게 인사하면 10에 9는 인사정도는 충분히 받아줍니다. 클럽이나 나이트 그냥 되는대로 아무렇게나입고 가시는 분들은 조금만더 신경써 주시면 좋은 첫인상을 충분히 만드실수 있을겁니다.

 

둘째 자신감! 장동건 원빈도 까일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들이대보자

 

두번재는 자신감입니다.  처음엔 나도 할수 있을까?? 말도 안받아주면 어떻하지?? 라고 생각하며 입이 떨어지지 않아 옆에서 서성거리기만 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습니다.혹시나 여자분이 말을 먼저 걸어주진 않을까라는 망상을 합니다 그러는 사이 용기 있는 다른 남자분들이 먼저 말을 걸고 번호를 따가시더군요...

솔직히 속으로 '내가 했어도 될수 있었을 것 같은데'라고 하지만 버스는 이미 떠났습니다

 

그래서 생각의 전환이 필요 했습니다. 이순간 만은 내 얼굴에 철판을 깔자 어차피 이곳에서 보고 안볼 사람이다 그리고 지금이 아니면 이여자한테 번호를 받을수 없다. 웃으면서 다가가자 장동건 강동원이라고 안 까이지는 않을거다. 까이면 내가 이여자의 이상형이 아닌거지 내가 못난게 아니다 라고 자기 암시를 계속 겁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말을 걸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 합니다.

 

물론까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즐겁게 대화를 나누고 번호를 교환하는 적도 많습니다.

 

10번을 들이대서 5번만 성공해도 성공률이 높은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신감!!! 가장 중요한 덕목입니다.

 

셋째 용기와 무모함은 한끗 차이!!

 

자신감을 갖췄다면 이제 대화를 풀어나가는 용기가 필요 합니다. 웃으면서 안녕하세요만 했다고해서 여자분이호감을 보일리 없습니다. 친숙한 화제부터 이끌어 내보세요 일단 칭찬 부터 좀 해주세요 정말 칭찬할게 없으면 입고온 옷이라도 칭찬하면 좋아합니다. 칭찬에 얼굴을 찡그리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리고 호구 조사를 천천히시작하시고 조금 친해졌다 싶으면 약간의 스킨쉽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처음부터 너무 진한 스킨십은 무모함니다.

술 기운이 없다면 너무 진한 스킨십은 거부감을 들게 할것입니다. 조금더 친해지고 기다리세요 술기운에 무조건들이대면 몇십분동안 조금씩 친해진 탑을 무너트리게됩니다 용기와 무모함은 한끗 차이!!

 

정말 허접한 저인데 요즘 이 세가지 항목을 명심하면서 들이대니까 조금씩 성공률이 높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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