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갓 5개월 된 승우를 데리고 물놀이를 가자니,
엄마는 이것저것 준비 할 것이 많았다.
특히나 이 더운 여름철- 우리 승우를 어떻게 안전하게 지켜줄까 하며.. 준비한 것들!
1. 썬글라스
그래서 구입한 벨크로형 썬글라스.
아기들의 특성상 그냥 썬그라스를 끼우면 벗겨내기 때문에, 머리에 밀착시키는 벨크로형으로 구매하였다.
울승우도 씌우자 마자 벗겨낼려고 하였으나, 잘 벗겨지지 않는 다는..
이것만 쓰면 어찌나 귀여운지!
2. 일회용 젖병
놀러가게 되면 소독을 제대로 못하게 된다. 더운날씨에 세균번식이 더욱 심해질텐데..
해서 멸균비닐팩으로 한번씩 쓰고 버리도록 되어있는 UPIS 젖병 구입!
리필에 젖꼭지 2개 추가로 더 구매함.
시어머님이 보시더니, 참 세상 좋아졌다며..
내가 봐도 참 요즘세상 편리하긴 하다, 단! 돈만 있으면.ㅋㅋ
3. 아기타월
수영후, 낮아진 온도에 체온을 뺏기지 않으려면 타월로 감싸죠야 한다.
이건모 솔직히 있어두 그만, 없어두 그만이만.. 그냥 수영복 구매하면서 같이 샀다.
일반 타월과 다르게 머리까지 덮을수 있어 좋은 듯 하다.
4. 수영복
아기이기때문에 남자라도 위에까지 FULL로 덮을수 있는 2PCS 수영복을 구매했다.
개구리 모자가 포인트인 이것은 승우 썬그리랑도 참 잘 어울리는 듯-
5. 수영장용 방수 기저귀
솔직히 물에 들어가는데 기저귀 자체가 필요 없을지도 모르겠으나..
아직 어린 울 아가의 중요부위를 아무것도 없이 수영복만 입힌다는게 조금 걸렸다.
해서 구입한 방수 기저귀.
일반기저귀를 찾을때는 물을 잔득먹어 쳐지기때문에 굉장히 무거우나, 방수용기저귀는 무겁고 처지는 현상이 없다.
6. 승우튜브
앞전에 구입한 목튜브가 있기때문에, 그냥 그걸로만 할까 하다가..
엄마랑 같이 탈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는 요아이를 보고 바로 질러버림!
질른 보람이 있네.. 이제는 거의 품절에, 잘 활용한 이 튜브!
7. 쿨시트
유모차용 쿨시트는 있으나, 카시트용은 없었는데.. 마침 공동구매 하길래 바로 질러준 모시카시트용 쿨시트!
울 승우는 어찌나 땀을 많이 흘리는지..
카시트에 앉아서 한번 자고 나면, 땀이 흥건했는데.. 이제 좀 괜찮아 질려나?
곰돌이가 넘 귀여워서 맘에 든다!
8. 썬헷 모자
햇빛을 가려죠야 하므로 모자두 필수! 울승우는 화이트로 구입
9. 아기전용 무스텔라 썬크림
산후조리원에 있을때 구입해놓은 썬크림.. 이제야 쓰게 되는 구나!
더운나라에 사는 우리는 왠지 썬크림이 많이 필요할 듯 했다.
휴- 아가 용품은 준비할게 너무많다.
놀러가는데 승우짐만 한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