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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이오 ..팡팡

콘돔 |2010.06.01 11:53
조회 133 |추천 0

하튼, 참 걱정도 팔자다. ㅋㅋ

가만 보면,
악플러들 중에는
굳이 내 글을 찾아 정독(?)할 뿐 아니라,
내용을 거의 외우고 다니는 것들이 많다.

그러면서 떠든다.
나와 내 글엔 전혀 관심 없다고... ㅋㅋ

것도 웃기지? ㅎ

난, 내 판단에 별 가치 없다고 여기는 인간들에겐
전혀 관심이 없을 뿐만 아니라,
그들의 영양가 없는 글쪼가리조차 읽는 시간이 아까울 정돈데...

참 이상도 하지...


특히,
내 연애사나 여자관계에 대해서 무쟈게 관심이 많고
이러저러 말들이 많은데...

이번에도 내가
"목하 연애질 중"이라고 하고,

"전화가 와설랑 어쩌고 저쩌고..."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악플러들의 말들이 이래저래 많다.

그 또한 코웃음 칠 일이지?
ㅎㅎㅎㅎ


내가 매달 두어번씩 한/중/일을 들락날락 하면서
국제적으로 구걸을 하건,
일본에서 택배회사를 또 하나 차리건,
연애를 하건,
부킹을 하건,
원나잇을 하건.
three some을 하건... ㅋ

그게 그렇게 지들은 아쉽고 환장할 일인가 보지?

ㅎㅎㅎㅎㅎㅎㅎㅎ


난 가만~ 앉아서 놀고 있어도
100 여개, 크지 않은 업체들까지 포함하면 150 여개 클라이언트로부터
매월말 ERP 프로그램 사용료와, 유지보수비가 꼬박꼬박 입금되는데,
그것도 꼬운가 보지?

ㅋㅋㅋㅋ


아무튼,
내가 별 존재감이 없다면
그런 안티들이나 악플러들도 없을테지만...
ㅋㅎㅎㅎㅎㅎㅎㅎ


흠,
쉼터에서 내게 깝치는 것들을 살펴 보면,
정상적인 삶이 어려울 정도로
살짝 맛이 간 것들이 많다.

대체로
현실 세상에서 대우받지 못하고 빌빌대고
자신의 거짓말에 스스로 속아 환각 속에 살면서,
지가 뱉은 말조차 단 한 번도 책임지지 못하고,
매번 그때그때 땜빵식 거짓말로써
횡설수설 하는 것들이
대부분인데...

내가 국제노숙자건 뭐건 다 좋다만, ㅋ
그게 대체 어떤 심리(!)에서 그러는 것인지
스스로에게들 물어보기 바라고... ㅎ


무엇보다,

지들 앞가림이나 제대로 하고 다니면서
내 걱정까지 해 주는 것인지 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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