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사립 지방대 체육학과를 다니는데요
이건 정말 경찰신고감인것같애요
1살선배인것들이.. 맨날 기합 준대요.
(제 남친이 1살연하니까 걔한테 1년선배는 저랑동갑이니까
더 피가 거꾸로 솟네여)
엎드려뻐쳐는 뭐 기본이고, 발로 까고
요즘은 맨날 따귀를 때린다네요
그냥 어쩔수없지뭐, 괜찮아 하는데 제가 막 열받는거 있져..
체육과는 어느정도 그래야하는건알고있는데 전 워낙
가정에서 약간의 폭력도 허용하지 않고 또, 여고를 다녀서 그런지
폭력이 너무 몰상식해보여요
이건 옛날시대 아닌가요정말
속상해죽겠어요..
그런제도가 맞는것이고, 정말 어쩔수없나요?
전 이런체제가 좀 바뀌었으면 합니다.
교수는 뭐해요? 교수가 패라고 했다던데요 ㅋㅋ
말이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