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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다고 신고 10개 먹은 X녀 입니다..

똥녀 |2010.06.02 14:44
조회 1,359 |추천 0

안녕하세요?

모두가 성형수술로 얼굴을 이쁘게 고치고 싶어하지만 저는
가능 하다면 장기를 모두 다 뜯어 이식 받고 싶어 안달이 난 20살 여자입니다..

몇일 전 톡에 여자친구 친구분이 조수석에 쉬야를 뿌리시는 바람에
졸졸졸은 물 한번으로 끝낼 수 있어서 1번이고
퐁당퐁당은 물 두번으로 끝낼 수 있어서 2번인가요?.. 뭐 암튼
그래서 뭐 그랬다는 톡을 읽고
그냥 나의 더러운 이야기를 나누고자 리플을 썼는데...

네, 그래서 한 번 써보려고요

혹시... 음식을 막 드시고 오신 분들, 음식을 드시는 분들, 그리고
음식을 드시려고 하시는 분들께선 뒤로 버튼을 누르시고
소화가 다 되시거든 다시 들어와주세요

그럼 난 톡커고 또 대세를 따르겠다음


1. X
내가 처음 X때문에 괴로움을 느꼈던 적은.. 기억나지 않음
하지만 우리 엄마의 기억력에 의하면
난 어렸을 때 우유를 정말 많이 마셨다고 했음

어느날 우유병을 물려줬는데 물려주고 몇 분 후에 울길래
엄마가 안아도 보고 업어도 보고 흔들어도 보고 기저귀도 확인해 봤지만
계속 울었다고 했음 엄마가 울지말라고 입 물릴라고
우유병을 한 병 더 줬다 했음 그랬더니 더 이상 울지 않았다고 했음
우유병이 다 비워지자 또 울었다고 했음

그랬음... 나는 우유에 눈물을 판 여자였음

엄마랑 아빠랑 번갈아 가며 우유병 새로 타서 나에게 대령했다 하심
우유 3병을 좀 넘게 마셨을 때 우유병을 머리위로 던지며
방구를 뿌잉 푸시이이이익 푹 끼며 정말 대단한 X을 기저귀에 싸재꼈다고 하심

2. X2

유치원 때 나는 바지에 X을 세번이나..
첫번째, 기억 나지 않음

두번째, 어렴풋이 기억남. 시소를 친구랑 열심히 타고 있는데
친구 두명이 한꺼번에 내리는 바람에 내가 엉덩방아를 심하게 찧으며..
엉덩이 고통이 너무 극심해서였는지 몰랐음.. 2층 올라가는 계단에서 느낌 뭔가 묵직

세번째, 나는 어렸을 때 부터 누군가 얘기를 할 땐 끊어선 안된다고 들었음
원장님이 학예회 준비로 이것저것 말씀하시고 계시는데 너무 화장실이 급했음
얼마나 오랫동안 얘기하셨는지 모르겠지만 나의 응꼬에 힘을 주고 힘을 주고
막고 막다가.. 어느 일정한 나는 기다릴수 있다 선을 넘어버려...

그랬음. 나는 느꼈음 갑자기 엉덩이가 부뚜막 연기가 지나가는 그 아늑한 방에
앉았을 때 처럼 뜨끈해 지더니 냄새가 났다는걸

3. X3

초등학교 때 1번이든 2번이든 어떤 것이든 화장실에서 배출 시킨다는 건
중범죄에 해당 되었음 그러나 난 나의 X을 참을 수 없었음 처음에는 학교 5분거리
친구집 가서 후딱 처리하고 오기 친구집 슈퍼에 가서 후딱 처리하고 오기 스킬을
썼지만..

초등학교 3학년. 남자와의 대화조차 부끄러워하던 겨우 10대가 된 11살 때
교문을 벗어나자마자 처참하게...
끈적한 풀이 묻은 옷이나 가방을 놀이터 흙으로 문지르면 끈적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다들 알고 있는가? 강당 안에 있는 화장실에 가서 X을 팬티와 바지로부터 털어내고
놀이터 흙으로 문질렀지만 겉잡을 수 없게 됬음 자주 가던 슈퍼마켓집 아주머니가
날 보시고 아들 팬티를 빌려주심.. 다음날 돌려줌 그 아들에게..

4. X4

슈퍼마켓 아주머니가 날 보신거에 난 너무 수치심을 느낌
앞으론 어떠한 일이 있어도 참고 밖에서 지르지 않겠다고 다짐을 함
근데 나의 응꼬는 한번 긴장이 풀리면 그 후로도 풀리기 마련이였음
그래서 학교에서 응아를 하기로 결심함

여자애들이 놀렸음 남자애들이 놀렸음 나는 울지 않았음
놀리는 애들 때렸음 욕했음 침 뱉었음 아마 내가 학교에서 응아하기 스킬을
쓴 순간부터 난 우리학교의 1짱이 되었음
만약 내가 응아 했다고 놀렸는데 질질 짰으면 똥싸개가 됬었을 뻔 함

5. X4

내 이건 초등학교 시절 제일 충격적인 X 탑 2

첫번째.. 우리 아파트 6층이였음 아파트 단지 들어서는 자전거집 지나갈 때 부터
똥삘이 옴 참았음 아파트 왜이렇게 느림? 왜 2층 학생은 2층 계단으로 가지 왜
우리 아파트는 ㄷ 모양이였음 우리집은 오른쪽으로 꺾어 복도 맨 끝 집이였음
꺾는순간 질렀음 나 그때 회색 짧은 반바지 입고 있었음 허벅지를 타고 줄줄
우리집 앞까지 뚝뚝이 아니고 푹푹 덩어리째.. 우리엄마
연노랑색 수건 들고 가서 다 되지 않아 빨간색 큰 뭐시기 물 채워서 가지고 나가
복도 청소함 걸으니 뽀드득 소리남

두번째.. 또 그 자전거집 지나갈 때 똥삘이 옴 이번엔 복도를 꺾을 때 응꼬에
온갖 힘을 주고 난 실수하지 않는다 난 변기까지 갈 수 있다라며 최면을 검
우리집 앞에까지 무사히 감 문도 혼자 잘 땄음 화장실까지 잘 갔음
문을 열고 변기에 앉는순간 너무 급해서 바지 내리는 걸 깜빡함
에라 모르겠다 그냥 입은채로 X을 배출하고 바지를 벗음

바닥 그 물 내려가는 하수구에 바지를 놓음 그리고 샤워기로 헹굼
X이 내려갈리가... 막힘.... 우리엄마 동생 데리러 갔음
올 때까지 수압 제일 세게 만들어서 똥을 분해시킴 그 구멍으로 다 내려갈거라
믿었었음 우리엄마 집에 들어오자마자 소리지름
변기보고 내 엉덩이보고 샤워기보고 화장실 바닥보고 얼어붙으심
왜 그 옷에 묻은 X을 바닥에 놓았냐 변기에 쏟아 부으면 되지 않았냐
나 반박함 이거 샤워기 물 쎄니까 다 흩어질 수 있음 조금만 기다려달라
뜨거운물로도 해봄 생각보다 쉽지 않음 덩어리 아니였음 그...
놀이터 비온뒤 질퍽한정도였음 근데 그게 물의 농도가 적어서인지...

엄마가 고무장갑 주며 퍼서 변기에 담으라고 했음
나 울었음 아빠한테 일렀음
아빠가 엄마 혼냄 왜 애한테 X을 손으로 퍼담으라고 하냐고
우리엄마 나 혼냄 내가 왜 니 X을 손으로 퍼담아야 하냐고
나 울음 그 후로 엄마가 X 마려우면 아무 가게나 가서 물어보랬음

그 이후로 X 마려우면 아무가게나 가서 잘 물어봄
어떤 가정집에서 한 3번정도 간 적 있음 나중에 사례하겠다고 굽신굽신 했지만
한번도 찾아 간 적 없음
가서 뭐라고 함?
저임 똥녀?

초등학교때 중학교때 여러번.. 있었지만
절대 학교에서 없었음 뇌 주름이 잡혀 갈 수록 나의 참기 스킬도 늘어서
절대 실수 한 적 없음
최대한 빨리 최근 이야기들을 적고 밥 먹고 싶음

밥을 먹음 화장실 감 직장임 근데 살찜 왜지?
바로 화장실 가는데도 것도 일반X도 아니고 설응인데 왜 살이 안빠지지?
의사선생님들께서도 우리 부모님들께서도 학교 선생님들께서도 의문임
그냥 내가 졸라게 많이 쳐먹는다는거임
화장실을 참는 다는 건.....
시발버스를 읽으시는게...


산책하다가 나의 주체못할 X때문에 근처 깊은 숲속에....ㅈㅅ
운전연습하다가 나의 주체못할 X때문에 근처 깊은 숲속에....ㅈㅅ
테니스 치다가 나의 주체못할 X때문에 근처 깊은 숙솦에.....ㅈㅅ
제일 관건이였던 건 바다에서 주체못할 X때문에.....ㅈㅅ.... 동해바다임 괜찬


심한것들도 많지만... "차" 이야기들 하지만...
나는 무서움
만약 내가 나중에 커서 연예인이 되면 어떡함?ㅋㅋㅋㅋ
만약 내가 나중에 커서 정치인이 되면 어떡함?ㅋㅋㅋㅋ
만약 내가 나중에 커서 유명인사 되면 어떡함?ㅋㅋㅋㅋ

댓글에는 그냥 미친척 썼지만 이거 글 올리고 바로
. 으로 수정할거니 찾으러 갈 생각 하지도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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