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지금 현재 24살인... 남자입니다...![]()
요번 졸업하고...2~3달..정도 일자리를 빡시게 구하는데
..갑자기 중.고등때의 친구한테 연락이왔어요..![]()
머하구 지내냐는등등...그래서 전 머 한창 일자리 구하고있다하는데
그친구가 자기 회사로 오라는겁니다
그쪽 팀장한테 자기가 한번 말해보겠다고....이력서
보내라하고요..그때만해도 되면 좋구
안되면..어쩔수없고..머 이런생각으로 이력서를 보냈지요..그로 후 몇일이지나고 이력서합
격했다고 한 일주일있다가 오라고 하더라고요(면접은 생각하지말고 붙었다는 생각으로...오라하라고요)
;; 첨에 머 회사이름도알아보고 다해서
다단계이런거는 생각도안하고있었는데요 일주일지난 후 갑자기 전화오더니 갑자기 사정
이 안좋다고해서 좀 올라오는게 늦어질수있다고하더라고요...그래서 머 그럴수도있다해서
넘어가고...한 2주있다가 다시 연락이와서 물보니 올라오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한 이틀
후에 서울로 올라가게됬습니다.. 짐을 바리바리 싸들고요
친구를 만나고나서 그 회사
기숙사로 가냐고 물어보니 일단 팀장이 보자고했다고 근처에서 간단히 저녘먹자고 하더
군요... 그때까진 별의심을안했는데....여기서부터 시작이죠..
저녘 7시까지 아무런 연락도없이 그냥 서울 구경도하궁 ..ㅋ촌놈이라
ㅋ ㅋ 친구랑 그러고있는데
갑자기 친구가 자기 친척형한테 연락이왔는데 이 근처에서 맥주한잔 가볍게하자고 그
러다라고요 (아 참고르 그형님은 그 옆동네..ㅎㅎ) 그래서머.. 머 별의심 않고 따라갔는
ㄷㅔ...거기서 부터가 시작이었죠...첨부터 머 이것저것 막 물어보더니 서울에 친척분들있
냐는 등... 머..고딴것들 시작해서 -ㅅ- 저에대해서 칭찬을 막 하더군요,,개념있다는등등
등..........
그 친척형과 머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죠.. 무슨 중소기업 쇼핑물 팀장이라고하고..
간단한 소개와..이런저런.. 근대..이상한게 저녘 10시가되도록 그쪽 팀장한텐 전화가안오
고.. ㅡㅡ; 이상했죠..친구한테 물어보니.. 전화도 안받는다 하더라고요 근대 한 15분후에
그쪽 팀장한테 전화를받고난후 친구넘이 저한테 막 미안하다고 그러더군요.. 회사에 감사
가떴는데..추천제로 들어온 사람들...조사하고있다는 내용이었죠...ㅡㅡ...거기서부터.. 한
1~2주 가량은 자기도 휴가 내준다고.....![]()
해서.. 출근을 못한답니다... 그 형님은.. 친구 불러놓고 어카냐고 막그러고..그러면서 친구
가 어차피 한 1~2주는 놀아야하는데 친척형분 회사 부탁해서 이력서라든지 너보자고..
근대 그 형분이 저한테 들어올거면.. 윗분들에게 살짝 말은해줄수도있는데 장담은
못한다는등.. 또 이력서 넣기전에 5일간 오리엔테이션을 봐야하는데..그 5일기간동안은
나가면안된다는등.. 머 그 오리엔테이션도.. 자기 말해서 볼수있는거라고..마약 그기간에
나가게되면 자기 입장이 좀 난처해진다고...
(그 5일동안 회사 소개와 어떠케 돌아가는지..이런걸 알려준다더군요)
ㅡㅡ; 그런얘기를 듣는데 너무 ... 의심가는게 한두가지가 아니더군요..ㅡㅡ 왜하필
그날 ...그늦은 시각에 전화 한통없다가.. 팀장이라는 작자가.. ㅡㅡ 감사머,.고딴게 떴다고
하는지.. 왜갑자기 ㅠㅠ 친구넘은 그형내 함 이력서 내보자고한다던지........그날 저녘..
전 모텔가서 자고.. ㅡㅡ 친구넘은 그 형분과 집으로가고...(그분이 혼자사는게아니라..
회사분들하고 산다하더라고요..그래서 어케해줄수ㄱㅏ없다고 막..ㅠㅠ그러더이다..)그날..
일단은 생각해보겠다고 막 돌리면서...담날 집으로 내려왔는데..
머.. 저혼자 오버하는거일수도있는데;; ㅡㅡ 아...이거 다단계일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