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X는 1996년 드럼 원종희(80)를 주축으로 기타 이현의(80)와 베이스 이승복(80) 세명으로 결성되었다. 밴드 초기에는 공연장 대관 공연과 강남 일대의 클럽공연을 하면서 여러가지 카피곡과 자작곡을 연주하였으며 밴드 멤버들이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학업 문제로 베이스 이승복은 밴드를 그만두게 되었고 원종희는 청담고등학교로 진학하면서 강동일(80)을 만나게 된다. 강동일 또한 중학교 시절부터 드럼을 치면서 밴드활동을 하였기에 원종희의 좋은 친구로서 밴드의 드러머로 영입하게 되었고 원종희는 그때부터 베이스, 보컬로 파트를 바꾸게 되었다. 그 이후로 98년까지 '스컹크', '날라차기여인' 등의 자작곡을 선보이며 약 2년동안 신촌 일대에 있었던 스팽글이라는 클럽에서 꾸준히 활동하다가 기타 이현의와 드럼 강동일의 탈퇴로 또 한번의 멤버 교체를 하게 되면서 기타 이대희(77)와 베이스 이주현(78), 드럼 김석년(79)이 밴드에 가담하게 된다. 이렇게 네명의 라인업이 되면서 이들은 이대앞 클럽 하드코어를 주무대로 하여 신촌, 대학로, 신림동 등 여러지역에서의 클럽공연과 야외공연을 하면서 부둣가, 또다른얼굴, 깨우지마 등의 자작곡을 발표하였으며 클럽 하드코어 컴필레이션 2집에 '황금물고기', '길거리'등의 노래로 참여 하였다. 그 이후로 '삼청교육대', '노브레인', '위퍼'와 함께 일본에서 발매된 'Asian hard-core punk 컴필레이션'음반에 참여 하였으며 98년에는 '송지욱', 'lazybone', '결.애.사'와 함께 자체적인 레이블인 '스컹크 레이블'을 창립하고 첫번째 컴필레이션 음반인 '펑크대잔치 1집-우리는 한마음'을 발매하였다. 98년 가을에는 음악적 견해 차이로 인하여 드럼 김석년이 밴드를 탈퇴하여서 예전멤버였던 강동일이 다시 밴드에 가담하게 되었으며 그 후 몇개월이 채 안되어 기타 이대희의 군문제로 밴드 멤버는 세명이 되었다. 이때부터 99년 7월까지 약 1년동안 세명에서 'go away', 'i gotta go', '덤벼라 덤버 이 개 신발놈들아', '새'등의 자작곡을 발표하였고 첫번째 싱글음반 'i gotta go'를 발매하였다. 99년 7월에는 이주현이, 그리고 11월에는 원종희와 강동일이 차례로 군대에 입대하였으며 그로부터 3년 후인 2002년 1월에 비로소 밴드의 멤버 네명이 다시 만나서 밴드를 할 수 있게되어 신촌일대에 자체적으로 스컹크헬이라는 클럽을 개장하여 활동을 하였다. 그리고 얼마후 기타 이대희는 자신이 재학중이였던 세종대 만화과에서 교수들에게 인정을 받아 에니메이션 작품의 프로듀서를 맡게되어 어쩔수 없이 밴드활동을 중단하게 되었고 강동일 또한 호주로의 유학때문에 활동을 또한번 중단하게 되었다. 그 이후 원종희와 이주현은 여러 세션 멤버 조상현(78), 박건우(84), Paul Bricky(84), 박준영(86)과 함께 1년정도 밴드를 꾸려나가다가 아무래도 밴드를 끌어가기가 힘들어지자 2003년 1월, 밴드를 헤체하기로 하고 각자의 인생의 안정을 찾아 여정을 떠나기도 했다. 그해 3월, 박건우(84)의 럭스 정식 멤버 영입으로 다시 제 결합된 RUX는 원종희와 이주현을 주축으로 계속되어지다가 이주현이 밴드에서 나가게 된다. 그 후 서강대 항공과에 제학하며 제야에서 떠돌던 권혁민과 썩스터프의 베이시스트 윤형식이 밴드에 가담하게 되고, 곧 럭스 세션 경력이 있었던 스크류어택의 조상현(78)이 정식 멤버로 가담하게 되어 원종희(V),박건우(G),윤형식(B),조상현(D)의 라인업으로 25곡이 담긴 첫 풀렝스 앨범 "우린어디로 가는가"를 발매한다. 스컹크헬에서의 무수한 공연과 각지에서의 라이브, 일본 펑크 페스티발, 럭스 정규2집, 뮤직비디오 촬영 등 활발한 활동을 하던중 밴드에 대한 견해 차이로 박건우가 밴드를 나가고, 새로운 리듬 기타리스트 Joseph Queen (조이) 가 밴드에 가담한지 3달만에 미국으로 돌아가고, 베이시스트 윤형식이 군에 입대하면서 또한번 밴드에는 원종희와 조상현만 남게 되고, 끊임 없는 공연을 위해 제주 대학교에서 10미터 다이빙 선수 생활을 하던중 불의의 사고로 운동을 그만두게 되어 밴드를 시작하게 된 새로운 베이시스트 이태선(윤형식이 돌아올때 까지 정식 멤버로 활동하기로 한 세션 아닌 세션 멤버 / 윤형식제대 후 부터는 세컨기타를 치기로 하였다)을 영입하고, 'Dirty Small Town'의 고석윤을 세션 기타로 영입 한다. 2005년 6월에는 10년만의 첫 단독공연을 갖게 되었으며, 7월에는 음악캠프 라는 텔레비젼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방송사고에 연류되어 MBC 방송국에 의해 고소 당하기도 하였다. 11월에는 2회 한 일 Oi 펑크 페스티발에 한국 밴드로 참여하였으며, 2006년 2월에는 평소에 조상현과 친하게 지내던 친구 이현희가 새로운 정식 멤버로 밴드에 가담하게 되었다. 2006년 4월에는 스컹크 전국 투어에 참여, 5월에는 DISCOCKS 내한 공연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재개 하였으며 8월에는 THE RUCKUS ARMY [성난 군중] 이라는 타이틀로 새롭게 무장한 멤버들과의 두번째 단독공연을 갖게 되었고, 일본 도쿄 로컬씬에서 권위를 자랑하는 BIG RUMBLE 페스티발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현재 럭스는 그들의 새로운 정규 음반 THE RUCKUS ARMY를 준비하고 있다.
RUX의 자작곡들...
SKUNK 날라차기 여인, MASTERBUTION, 최준호의 절단기, 베이비붐, 올챙이, 해바라기, 매미, 권총, 또다른얼굴, 자물쇠, 부둣가, 깨우지마, 황금물고기, 대가리없는 몸뚱이, 길거리, GO AWAY, I GOTTA GO, 45, SUB, SAVE YOUR SELF, 덤벼라 덤벼 개미친 신발놈들아, 새, 우리는 한마음, 세상의 중심, 우린 어디로 가는가, BROKEN NOSE, 전진, 지금부터 끝까지, 언제나 이자리에서, BROKEN, RUX NEVER DIE, ADDICTED, OLD&NEW, 전쟁, 언젠가는, 내일의 다짐, WALK ALONG, KNOCK YOU DOWN, THE SKUNXS, HATE & HATE, 새로운 시작, DEAD END, ANOTHER CONSEPTION, AND AGAIN, WHEN I DIE
현제까지 RUX에서 활동했던 이들...
원종희 1996~
이주현 1998~2003
이대희 1998~2002
강동일 1998~2002
김석년 1998~1998
이현의 1996~1998
이승복 1996~1998
이병창 1998~1998
Paul Bricky 2002~2002
박건우 2002~2005
윤형식 2003~
권혁민 2003~2003
조상현 2003~
Joseph Queen 2004~2005
이태선 2005~
이현희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