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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관문인 국도 4호선 양북 와읍리 배롱나무, 장미꽃 등으로 누리동산 조성

벼리 |2010.06.08 10:37
조회 122 |추천 0

양북면 남녀 새마을협의회(회장 장덕수. 하명희)와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최봉규)에서는 11월 ktx 개통 등으로 국보급 문화유적이 산재해 있는 우리 지역을 찾아오는 관광객이 늘어날 것에 대비하여 국도변에 자연 친화적인 꽃동산을 조성하여 기관. 자생단체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 준공 기념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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