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보도자료 - 신나는조합 창립10주년 기념행사]

한종훈 |2010.06.08 23:12
조회 2,078 |추천 0

“한국 최초 마이크로크레디트 기관,

<사단법인 한국마이크로크레디트 신나는조합>

창립10주년 기념행사 열어“

 

*창립10주년 기념식 & 출판기념회 & 사진전시회로

 한국의 마이크로크레디트 10년의 성과를 알리다

 


사단법인 한국 마이크로크레디트 신나는조합(이사장 정명기)은 2010년 6월 9일, 오후2시부터  전국은행연합회관 2충 국제회의실에서 ‘신나는조합 창립10주년 기념식’(이하 10주년 기념식) 을 개최한다.

 


10주년 기념식에는 특별히 2006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이며, 마이크로크레디트의 창시자인 무하마드 유누스(Muhammad Yunus, 방글라데시 그라민은행 총재) 축하 영상을 필두로, 강명순 국회의원(한나라당, 신나는조합 초대조합장), 김승유 이사장(미소금융중앙재단)의 축하 메시지를 상영한다.


외환위기로 사람들의 고통이 컸던 1999년, Citi Foundation의 후원으로 부스러기 사랑나눔회의 전 강명순 대표가 방글라데시 그라민 트러스트에서 교육을 받고, 국내에 돌아와 설립한 신나는조합은 10년간 약 57억 9천만원의 마이크로크레디트 기금으로 전국 344개 개인/공동체, 709명의 자활에 기여하였다.

 

신나는조합의 마이크로크레디트 사업은 빈곤․취약계층이 빈곤의 악순환에서 벗어나도록 하는 비영리․민간차원에서의 효율적 대안이었다. 그러므로 10주년을 맞는 신나는조합의 기념식, 출판기념회, 사진전시회는 한국의 마이크로크레디트 10년, 빈곤퇴치 10년의 역사를 돌아보는데 그 의의가 있다.


본 행사의 축사는 김영선, 고승덕, 강명순 국회의원과 진동수 금융위원장(금융서비스 국장 대독),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이 할 예정이다.

 

동시에 10년간 신나는조합과 함께 힘써온 개인들과 마이크로크레디트 사업을 후원해 준 단체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한다.

 

감사패를 받는 단체는 총 5곳으로 신나는조합이 마이크로크레디트 교육을 받은 그라민트러스트(Grameent Trust), 마이크로크레디트 사업을 실시하도록 10년간 지속적으로 후원한 한국씨티은행, 2006년부터 마이크로크레디트를 통해 사회적 기업을 설립하도록 후원한 KB국민은행, 신나는조합의 모태인 부스러기사랑나눔회이다.

 

감사패 전달 후에는 "2020년을 향한 신나는조합의 새로운 비전"을 선포한다.


출판기념회에서는, 신나는조합의 전신인 부스러기사랑나눔회에서 신나는조합에 이르기까지 10년의 역사를 담은 <가난한 자들과 함께 : 신나는조합 10년사>와 2007년부터 3년간 신나는조합이 Citi Foudation과 한국씨티은행의 후원으로 “지속가능한 한국적 마이크로크레디트 모형개발”을 위해 연구한 <마이크로크레디트 한국적 모형개발>의 출판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본 행사에는 김영선, 강명순, 고승덕 국회의원과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 김진홍 KB국민은행 전략본부장 및 유수의 마이크로크레디트 기관 대표, 광역지역자활센터, 학계 관계자, 신나는조합 개인/공동체 대표, 마이크로크레디트사업 활동가 등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신나는조합 사업개발팀

PR담당 한종훈 간사

02-365-0220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