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ㅎ 저의 중국어 열공에 큰 도움이 되고 있는 제 넷북을 소개 합니다!!! ^^ ㅎㅎㅎ
넷북을 사면서 고민 정말정말 많이 했어요. ㅜ.ㅠ
가격대를 정하고, 물건을 찾아봤어요. 원래 계획은 40만원!!!
친구가 msi u210을 43만원에 샀다길래, 그대로 살려고 저도 친구에게 물어봤으나, 친구의 성의 없는 도움으로 좌절.
그 때부터 시작된 msi와의 인연. ㅎㅎㅎ
네이버에 다나와에서 검색해서 보다가 msi u200 longrun fresh 를 보게 되었어요.
일반적인 넷북의 atom 과는 다른 intel cpu~ ㅎㅎㅎ 마음에 들어요!! ㅋㅋㅋ
다른 한국기업이 넷북들도 많이 봤는데, 브랜드 값과 a/s가 보장된다는 이유로 가격이 비싸더라구요.
저는 전자 제품 쓰면 버릴 때까지 a/s를 한두번 받을까 말까 해서, msi로 선택했어요.
구입하는 기종이 정해지고 난 후, 결정해야 할 것은 어디에서 살것인가!!!
용산 직접 구매, 인터넷 싸이트.
용산에 가지니 귀찮고, 배경지식도 없는데 아저씨랑 싸워서(?) 이길 자신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인터넷 싸이트로 구매했어요. 인터넷 싸이트는 11번가와 g마켓 두 곳이 제일 싸요! ㅎㅎㅎ
인터넷 싸이트에서 사시는 분들이 제일 고민하는 건, 중고물품이 오지 않을까 하는 것!!
저도 인터넷 싸이트들 볼 때 중고 물품 온 거 같다며 울며불며 글 쓰신 분 많더라구요.
그래서 엄청 걱정했는데, 막상 지르고 받아보니깐 물건 아주 좋았었어요. ㅎㅎㅎ
msi u200사시는 분들의 가장 고민은 액정 유격, 불량화소, 키보드 들뜸.
저는 액정유격, 불량화소는 없었는데, 키보드 들뜸은 좀 있었어요.
첫 날 받았을 때는 키보드 들뜸도 없는 줄 알앗는데, 쓰다 보니~ "아~ 이게 키보드 들뜸이구나"
하고 알게 되었어요. 사실 쓰는데는 아무 지장 없답니다!! ㅋㅋㅋ
좋은 물품 받고 하는 얘기지. 너가 불량 불품 받아봐라 하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지만,
인터넷에 양품 받고 칭찬글 쓰는 것보다 불량 받고 불평글 쓰시는 분들이 더 많아요.
오픈할 때 사진은 없어요. ㅎㅎㅎ 잠깐 친구에게 디카 빌려줘서~ ^^
피아노 블랙! ㅎㅎㅎ 지문 묻은거 안경 닦는 천으로 닦으니 반짝반짝!! ㅎㅎㅎ
네~ 깔끔합니다! ㅋㅋㅋ

제 눈에만 보이는 키보드 들뜸이 있어요. ㅋㅋㅋ 모음쪽에. 근데 쓰다보면 상관없어요!! ㅋㅋㅋ
"사기 전에는 같은 돈 주고 사는데, 양품 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막상 받아서 쓰다보면 다 똑같음. ㅋㅋ

자랑스러운 intel pentium inside. ㅎㅎㅎ
옆에서 친구가 부러워 하네요. ㅋㅋㅋㅋ

두께. ㅎㅎㅎ sky 듀크폰이에요. ㅎㅎㅎ 두껑까지 덮으면 듀크폰 두배정도 되겟네요~ 얇아요!! ㅎㅎㅎ

msi u200은 윈도우가 설치 안 된 도스모드로 제품을 받게 되죠. ㅋㅋㅋ usb를 이용해서 윈도우 7을 깔았습니다. ㅋㅋㅋ
u200정도면 윈도우 7 거뜬하게 돌립니다~ ㅎㅎㅎ
xp에 비해 드라이브도 알아서 다 찾아줘서 컴퓨터 잘 모르는 저도 손쉽게 세팅했답니다.
모니터 각도는 조금 불만;;; ㅎㅎㅎ 좀 더 뒤로 제껴지면 좋을텐데.... ㅜ.ㅠ
신은 공평한 것이지요. 다 만족스러울 순 없는법.
무선랜도 따로 설정 안 했는데, 학교를 포함해서 각종 커피숍에서도 검색도 잘 되고 속도도 빨라요!!
사용하면 할 수록 마음에 드는 msi u200!!
여러분들도 넷북으로 고민하고 계시다면, msi u200으로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