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퇴근시간에 얼핏 맞춰서 친구님이 깜직한(?) 스쿠터를 타고와서, 집까지 모셔다준다. vamps의 angel trip 들으면서 달리는그 기분.. 정말 직접 느끼지 못하고선, 알지 못하는 감정. 어디든, 훌쩍 떠나고 싶어졌다! 이 놈의 히피정신*.*
요즘 퇴근시간에 얼핏 맞춰서 친구님이 깜직한(?) 스쿠터를 타고와서, 집까지 모셔다준다. vamps의 angel trip 들으면서 달리는그 기분.. 정말 직접 느끼지 못하고선, 알지 못하는 감정. 어디든, 훌쩍 떠나고 싶어졌다! 이 놈의 히피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