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중딩녀들과의 싸움 ㅋㅋ

男175 |2010.06.15 13:35
조회 2,922 |추천 4

안녕하세요 

 

 

 

 

 

경상도 사는 어린남자임




 

이틀전에 일요일에 개같은 에피소드를 공개함






-----------------------------------------------------------------------------------



일요일날 저와 제친구들은



소주와 골벵이의 연금술을 배우고있었음



우린 네명이었음



그렇게 사람없는 구석에서 실험을 하며

 

하며 조용히 시끄럽게 혀를 쪼개는데



옆테이블에 딱봐도 중딩 고딩으로보이는 패쎤을 소유하고계신



a컵 소녀분들이 조낸 어색하게 앉는거임



순간 옆에있는 턱골격이 뛰어난 친구1이



고의인지 실수인지 한마디했음





"풉 저게슴가임 낭떠러지임 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걍 쪼갰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옆에 여자로 추정되는 갑빠 있는 뇨자가 들은거임




그리곤 죵내 도도함+시크+너희따윈  ...




듯한 표정으로 내리깔듯이 눈빛 광선을날리는거임




우린 반응했음 하지만 C컵 친구들을 많이 둔 우리에겐



주눅따윈 없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 네명은 실룩거리는 입술을 부들부들떨며 오므리며




똑같이 광선을날려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자들이 성깔이있는거임 ㅋㅋㅋㅋ





여자 한명이 갑자기 피식거리며 고개돌리며 조용히 혀놀림을  하는걸 난들은거임!







"루저새끼들..ㅋ"






루저새끼들..ㅋ루저새끼들..ㅋ루저새끼들..ㅋ루저새끼들..ㅋ루저새끼들..ㅋ루저새끼들..ㅋ루저새끼들..ㅋ루저새끼들..ㅋ루저새끼들..ㅋ루저새끼들..ㅋ루저새끼들..ㅋ루저새끼들..ㅋ루저새끼들..ㅋ루저새끼들..ㅋ루저새끼들..ㅋ루저새끼들..ㅋ루저새끼들..ㅋ루저새끼들..ㅋ루저새끼들..ㅋ루저새끼들..ㅋ루저새끼들..ㅋ루저새끼들..ㅋ루저새끼들..ㅋ루저새끼들..ㅋ











우린 순간 당황했지만 옆에 184짜리 친구가 한명있었기에 당당하게 밀고나갔음




그리고 이번엔 내가 한마디 했음





"지랄하네 저게 슴가야 갑바야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술먹고 담날 짬뽕 먹는 것 같은 속이 시원해짐을 느꼈음



그리고 뺨도 맞았음






시ONE발








난 멍해져서 헐..사다구는 그녀 다음으로 처음이군 하며 울먹이고있었음 ㅠㅠ






친구 한놈은 광고를 하듯이 쪼개고 두놈은 ㄷㄷㄷ 하며 슬금슬금 가드치고있었음






여자들은 흐름을 잡앗다고 생각했는지 벌떡일어나더니 팔짱을 끼고





껌을 잘근잘근 씹는척하는거임 ㅋㅋㅋ 입에넣는것도못봣는데 ㅋㅋㅋㅋ

 

 

 

 




호프집 홀쪽에서 사람들이 수근대는게 느껴졌음...






난 온몸으로    여자한테 뺨맞은 새키   란  기운을 느꼈음





난....난  혼란스러웠음!!


저런년에게 처맞았으니 되갚아줘야하는데 어쩌지... 뺨대기 두방? 소주병스윙?






하지만 여자를 때릴순없엇던 난 내친구들을 한번 처다봤음





한명은  꺼이꺼이 하며 배잡고잇고 두놈은 가드올린상태로 몸이 굳은 상태였음

 

 

 

 

 

결국난 최후의 수단인 사촌여동생을 부르기로했음...

 

 

 

 

 

근방에선 알아주고 껄렁거리기로 유명했던 사촌동생이 





무서웠지만 이럴때 연락하라고 했던말이 생각났었음




전화하기는 쪽팔려서 문자를보냈음




"야 도와줘 나 여자에게 뺨을빼았겼어"




그리고선 이제 이년들은 다뒤졌어 라고 생각하며





후훗 하며 처다봤음

















존내 뻘쭘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쟈ㅐ더래ㅑㅈㄷ;ㅓ랴ㅐㅁㅈ서ㅑㅐㅁ저ㅑ





알바생은 분위기땜에 구석에서 눈치살피고 난 여자들 과 3:1로 눈싸움 하고있고





친구한놈은 너무 웃어 발작증세를 보이며,




두놈은 계속 가드치며 ㄷㄷㄷ 떨고있음...






조낸 쪽팔렸음.... 난 앉지도 서지도 못하고 바지에 X싼듯한 상태로



5분을 있었음




그러다 오크녀중한명이 답답했는지 외침







"아 짜증나 ~ ㅋ 오늘 일진더러워 막이래 ㅋ"
"근데 저병신은 언제까지 저러고잇어 똥사냐"


오크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크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크3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존심의 기둥에  금이갔음




허나 여자에게 손을대면   거세를 하겠다는 나의 원칙에






부들부들떨며 끓는 피때문에 동맥이 터질듯한 손을 움켜쥐고 이를 갈고있었음




그때 우리의 구셰쥬!!!



구구구구구구 구셰쥬!!!
세쥬세쥬!!! 구세쥬!!!  님이 오셨음






문앞에서 두리번두리번하는걸 내가 손짓으로 위치를 알려줬음





사촌동생은  딱와서 여자들과 눈이 마주치곤 10초간 정적이 흘렀음..





나 : ?  ?  ?

사촌동생: 어..?


쓰리오크: 어..?어...ㄴ니?










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







씨ONE발





고 낭떠러지 갑바 욘 들은





사촌동생 후배라는 아이들이었음




난  팬티를 청바지위에 입고 롯데월드에 간듯한 기분이들었음 슈ONE발





그리곤 계속 웃던놈은  정색.






가드치던 두놈은 아~ 하며 안심햇다는듯 방끗 웃음..







아무생각도할수없었음...



















엄마생각이났음








나 :  너거 유정(가명)후배였나?


오크3 : ㅈㅅ합니다..ㅈㅅ합니다..ㅈㅅ합니다..


사촌동생 : 오빠야 야들 어쩔까



나 : 휙휙 (조지라는 손짓)







그리곤 친구들과 2차갔음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눈물쪼금 난거 친구가 봤음 ㅋㅋㅋㅋㅋㅋ







그후로 난 별명이 붙었음











하나는 싸닥션












또 하나는   찰싸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뺨맞을때 소리가 찰싸크 라고 ㅋㅋㅋ

추천수4
반대수2
베플나름훈녀|2010.06.15 13:40
미친놈ㅡㅡ 먼저 시비걸어놓고 사촌동생은 왜불러 ? 184짜리 친구가 한명있었기에 당당하게 밀고나갔음 중딩녀들과의 싸움 ㅋㅋ 나머지 루저냐?루저새끼진짜한심하다 판에서 뭐하냐 ㅡㅡ? 고의인지 실수인지 한마디했음 "풉 저게슴가임 낭떠러지임 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걍 쪼갰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딩녀들과의 싸움 ㅋㅋ 지들이먼저시비건건 고의인지 실수인지라고하고 쟤네가 빡쳐서 욕좀한건 사촌동생 부를만큼 큰일이냐? 먼저 시비를 걸지마병1신찐1따야ㅡㅡ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