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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2010.06.16 11:26
조회 44,717 |추천 1,538

몇일전에 강원도 속초에있는 설악중학교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반에서 친구들에게 괴롭힘 당하는 중2남자아이가 있었습니다.

 

정확하게 6월9일 수요일 친구들이 그아이에 가방을 숨겨놨는지 가져갔는지 그아이책가방

 

이없어진겁니다. 그전에는 필통도 없어지고 핸드폰칩도 가져가고 .. 그날은 가방없이 집에

 

왔습니다. 몇일동안 책가방을 찾아다녔지만 못찾고  6월14일 월요일 누나의 새가방을

 

가지고 학교에 등교했습니다. 그런데 또 학생들이 가방을 숨겼습니다.

 

창문에있는 난관에다가요..(그아이의 반은 4층에있습니다.)

 

그걸 줍기위해 창문을 넘어 난관에 가다가 4층에서 떨어졌습니다.

 

바로 119에 신고를해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지금 상태에선 아무런손도 못대고있는

 

상황입니다.의사선생님은 지금 숨쉬고있는자체가 기적이라고합니다.

 

 학교에 찾아가서 알아봤지만 어떤아이들은 뒤에서 밀었다고 말하는아이들도있고

 

모른다고만 말하는아이들도있고.. 그난관은 사람이 지나다닐수있을만한 공간인데

 

어떻게 거기서 떨어질수가있을까요.. 정말 누가 밀지않고서는 떨어질수없습니다.

 

혹여나 아무도밀지않고 혼자떨어졌다고해도 그가방을 숨긴아이를 찾고싶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아무런답이 나오지않아요.. 그저 학생들에게 물어보겠다고만 하고요..

 

지금 3일째인데 아무런 진전이없어요..

 

지금 현재 그학생의 상태는 내장과 간 그리고 폐가 손상된상태구요..

 

팔은 오른쪽팔 왼쪽팔 모두 부러지고 오른쪽팔은 뼈가 살을 뚫고나왔습니다.

 

 턱뼈들도 부러져있고 목에이상이있는지 알아보기위해서는 CT촬영을 해야하는데

 

엎드릴수조차 없어서 검사도 못하고있어요..

 

서울큰병원으로 옮겨야하는데 가는도중에 위험할수도있다고하고

 

수술을 하려고해도 혈압이 수시로 올라갔다 내려갔다해서 아무런 조치조차 못하고있어요

 

그아이가 떨어진건 쉬는시간인데 반학생들이 아무것도 모른다는게 말이되나요?

 

그리고 그아이가 가방을 잃어버렸을때 그아이의누나가 선생님한테 전화도했었습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가방을 잃어버렸다고요.. 선생님은 알겠다고 말하고선 아무런신경을

 

쓰지않았습니다. 그리고 중학교 1학년때부터 괴롭힘을 당하는아이였다는걸 알았으면

 

조금이라도 더 신경을 써줘야하는건데 .. 지금와서 월요일날 회의가있고바빠서 찾아주지

 

못했다는게 말이됩니까.. 반에서 괴롭힘을당하고 그런아이일수록 선생님이 조금이라도

 

신경을 써줘야하는거아닌가요..

 

 

네티즌 여러분의 힘이필요해요.. 이렇게 큰대형사고가 학교의 이미지때문에 선생님들뿐만

 

이 아니라 모든학생들까지도 다 쉬쉬하고있습니다.

 

경찰에서는 조사를 하고나있는지 아무런연락도없고요.. 학교에서 교육청에신고를했다고

 

는하는데 말도안되는소리죠.. 이렇게 억울하게 누워있는 그아이를 위해서라도 이번사건은

 

꼭 파헤져야합니다. 누가 숨겼는지 왜 숨겼는지 알고싶어요. 단지 그거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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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부탁드릴게요..

네티즌여러분의 힘을 보여주세요..

멀리 퍼뜨려서 이일을 해결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추천이랑 리플좀 달아주세요.. 모든국민들이 볼수있게..

 

추천수1,538
반대수1
베플아나 열받아|2010.06.16 12:07
글쓴이님 그냥 학교 이름까세요 그럼 네티즌들이 ㅇ알아서 처리해드림 인터넷에서 매장 아씨 진짜 빡치네
베플방송작가|2010.06.17 12:18
안녕하세요. 안타까운 사연 보고 글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MBC생방송오늘아침’ 이라는 시사교양프로그램의 김은아 작가이고요. 가능하다면 이 사건을 취재해서 문제점이라든가, 억울한 부분 밝혀내는 데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쪽지를 보내고 싶은데 연결이 안 되네요. 제 연락처 남길테니 쪽지나 메일 주시거나 문자 주세요. 위급한 상황이니만큼, 빠른 답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MBC김은아 작가 overgirl82@nate.com
베플고돌|2010.06.16 12:08
아무리 어린 학생들이라고 하지만 정말 이해할수가 없네 선생님도 무책임하고 아이들도 무책임하고 선생님 지자식이라면 그렇게 모른척햇을까? 지자식이 어디서 저런꼴 당해야 느끼고 깨닫지 힘내세요 . 좋은결과있을꺼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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