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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으로 인한 발냄새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화이트진 |2010.06.16 19:30
조회 5,475 |추천 2

무좀으로 인한 발냄새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발가락 사이와 발바닥의 과도함 땀이 세균과 합쳐져 발냄새가 나게됩니다.

신발, 양말, 발가락 사이에 축축하게 땀이 차게되면 피부표면의 각질층이

불어나게 되는데 세균은 땀에 붙은 각질을 분해하면서 악취가 나는 화학물질을

만들어내어 발냄새를 유발하게 됩니다. 발을 자주 씻지 않거나 양말을

오래 신으면 발냄새가 더욱 심해집니다.

 

발냄새를 완벽하게 제거하기 위해서는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첫번째는 '발' 두번째는 '신발' 입니다. 누구나 알고 있지만 발을 자주 닦아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냄새 제거의 기초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샤워를 할때 슬쩍 지나치며 물만 묻히고 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주일 내내 딱딱한 구두를 신고 다니는 직장 남성에겐 발 뒤꿈치 굳은살이

심해지고 묵은 각질이 많이 남게되는데 이는 발냄새와 무좀의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됩니다.

 

 

깨끗하게 발을 닦아내고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깨끗이 닦은 후

헤어드라이어나 선풍기 등으로 바람을 쐬며 발가락 사이사이를

말려 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발톱 속이나 발가락 옆 부분도 꼼꼼히

씻어준 후 말려 주어야 합니다. 평소에 발바닥에 땀이 많이 난다면,

발가락 사이사이에 풋 파우더를 충분히 뿌려 땀이 고이는 것을 미리

방지하도록 합니다.

  

 

발냄새와 무좀 관리를 위한 약품사용 또한 중요합니다.

무좀의 원인은 다양한 곰팡이성균과 진균에 의해 발생하는데

이를 잡아주는 광범위 항진균제를 사용하여야 합니다.

카네스텐 무좀크림은 항곰팡이성균제로 클로트리마졸 성분을

포함하여 여러 세균과 곰팡이균을 잡아주고 무좀이 2차감염이

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또한 건조한 발을 매끄럽게 해주는

습윤효과가 있어 각질제거에도 효과적입니다. 광범위 항진균제를

사용할 때에는 최소 3주 이상은 사용해야 효과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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