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이 건달이냐? 양아치, 날나리지.
영화 친구, 넘버 3 등을 보신 분은 건달과 양아치의 차이를 알 것입니다.
‘건달’은 “하는 일 없이 빈둥빈둥 놀거나 게으름을 부리는 짓. 또는 그런 사람”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난봉을 부리고 돌아다니는 사람”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빈털터리”입니다.
‘건달’은 불교용어 ‘건달바’에서 온 말입니다. '건달바’는 수미산 남쪽 금강굴에 살면서 하늘나라의 음악을 책임진 신(神)으로, 향내만 좇아 허공을 날아다니며 노래와 연주를 하고 살았답니다. 이 때문에 인도에서는 악사나 배우도 ‘건달바’라고 불렀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그런 의미를 받아들여 예전에는 ‘광대’와 같은 뜻으로 사용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깡패’는 “폭력을 쓰면서 행패를 부리고 못된 짓을 일삼는 무리를 속되게 이르는 말”이고요.
‘양아치’는 “‘거지’를 속되게 이르는 말”이나 “품행이 천박하고 못된 짓을 일삼는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로 쓰입니다.
날라리는 일단 가장 하급으로 그냥 멋만 내면서 사회생활 적응 못하는 부류입니다
각각의 예는
날라리-학교에서 머리 염색하고 껌씹는 넘들..
양아치-올인에서 처음에 어린 이병헌 패거리
건달 -김두한의 조직,올인에서의 작두의 조직
북한은 며칠 전 북한 경비대가 중국인 밀수업자 3명을 사살한 사건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관련자 엄벌과 재발방지를 약속했습니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북한에 엄중 항의한다"고 나서고 중국 언론들이 들끓자 사건 발생 일주일 만에 백기를 든 것입니다.
그러나 북한은 2008년 7월에 발생한 금강산 관광객 사살 사건이나, 북한의 어뢰 공격으로 우리 장병 46명이 목숨을 잃은 천안함 사건에 대해선 사과는커녕 기본적인 사실조차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북한은 대국 중국의 '분노' 앞에 금방 무릎을 꿇은 것과 달리 형제국 대한민국이 밝힌 '단호한 대응'에는 '더 큰 도발 위협'으로 맞서고 있습니다.
북한 김정일, 군부는 깡패, 건달도 아니고 양아치, 날나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