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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별실감 ... 그분이 오심

살려죠 |2010.06.18 07:20
조회 1,014 |추천 0

헤어진지 5일째 아침....

7시 반에 출근해야하는데 10분냉기고 네이트 톡에 들어왔다...

나도 슬슬 여기에 중독되어가는거 같다...

아니.. 위로받으러... 들어오나부다..

힘들다진짜...

어젯밤 두통이 아침부터 계속되고 어이없이 아무데서나

눈물이 주르륵흘러 내려온다

잡고 싶다 일이고 뭐도 다 때려치고 잡으러 가고싶다

헤어질땐 사랑해서 놓아준다

정말 사랑했었다 그런데 이제 보내줄때가 된거같다........

아진짜........ 만나서 그말을 들어야햇는데

전화로 문자로 헤어지다니....

3년이나 만났는데 그딴식으로 헤어지다니....

후회가 된다...

이틀전 내가 커플요금제를 끊었다....

남친이 끊으면 진짜 나 돌아버릴거같아서............

남친은 날 잡을 생각은 없을까?

똑같이 사랑했고 같은 시간 사랑햇는데

나만 이렇게 죽을 것처럼 힘든걸까?

차라리 교통사고라도 났음 좋겠다...

출근길 운전하면서 확 가로등에라도 박을까?

그럼 날좀 봐줄까........

돌겠다 정말............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살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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