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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난간서 오래버티기 게임하던 중학생 추락사

허광빈 |2010.06.21 16:25
조회 1,432 |추천 3
아파트 난간서 오래버티기 게임하던 중학생 추락사【군산=뉴시스】유진휘 기자 = 아파트 난간에서 오래버티기(일명 목숨걸기 게임)을 하다 중학생이 추락해 숨진 사고가 발생했다.

21일 오전 5시25분께 군산시 산북동 모 아파트 7층 난간에서 군산 모 중학교 2학년생 A군(15)이 동급생들과 함께 오래버티기 게임을 하던 중 추락했다.

이 사고로 A군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숨졌다.

경찰은 "A군과 함께 난간에서 목숨걸기 게임을 하던 중 갑자기 떨어졌다"는 A군의 친구 B군(15)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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