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래로 에요...
하늘에 맹세코...소설 아니고요..
만난지..1년..4개월됐음니다...
그 여자는 유부녀이고요...애기가 7살이에요..
한달에..보통 두번 정도 만나서 관계를 갖었구요.. 저는 올해..32 그 유부녀는
34이에요.. 나름..20대 여자를 만나고..동생들도 만나고 했는데..
솔직히..성적인..것에..만족을 주지 못하내요..전 개인적으로..글레머스하고..
육덕진거...좋아함...그리고..왠지..떡.칠 때면...더..좋고요...또..잘해주고요..
내가 원하는거...다 해주고요..관계시...
마음속으로...몇번식..정리 해야지..해야지..이러는데...시간 지나면..생각나고...
애들은..왜...맛이 없을까....욕하는건...사절이고요...
저는 정말 심각합니다....심리적이나..조언등이나...제 마음을..움직여 주실..
님의 조언을 듣고 싶어요... 뭐...그러면 안된다.. 너는 결혼하면..어쩌고..저쩌고...
그런건 별루...도움이 안되요... 부탁드려요...
비난하시고요....제발...도움도 부탁 드려요...
이러면 안되겠다...생각이 들게요...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