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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 어떤 여성분....

거지대마왕 |2010.06.22 17:11
조회 9,923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사는 30대 초반 남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구요 얼마전에 있었던 찜질방에서 일을 적어 보려 합니다.

 

때는 2010년6월20일 새벽2시에서 3시쯤이었습니다.

 

저는 그 전날 개인적인 일로 인천 계양구에 있는 한 찜질방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한참 축구를 보다가 찜방3 이라고 곳에서 잠이 들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담날 새벽2시쯤 잠에서깨어 물을 마시러 정수기로 향하였습니다.

 

그런데....위에 그림엔 수상한 남자라고 적혀 있는데 그건 아니구요 술을 많이 잡수신

 

한 남자분이 찜복을 홀라당 벗고 주무시고 계시는 것이었습니다.....전 그냥 일단 남자

 

니깐 그냥 내비두고 제 볼일인 물을 마시고 찜방에서 자는게 더워서 산소방에 들어가서

 

잘려고 했는데 왠 개미한쌍이 엎치락뒤치락하면서 자고 있길래 전 잠을 청할때를 찾던

 

중......그림에 변녀라고 적혀 있는 그사람 여성분....나이로 봐서 30대 중반정도....

 

그분이 술을 좀 드셨는지...엎치락뒤치락 하시실래 그냥 그러려니 하고 지나칠 찰라

 

헐~~~~~~~~~

 

이게 왠일 입니까.. 갑자기 찜복 하의를 갑자기 벗는

 

것이었습니다...다행이 속옷은 입고 있더라구요...

 

그뿐이 아니구요...몇분이 지났을까 그나마 입고 계시던

 

하의속옷을 벗어버리는게 아닙니까...순간 당황스럽더

 

라구요 ,,,근데 때마침 찜방에 오신 아가씨 한분을 불러

 

저기계신 여성분 옷을 다 벗고 주무시니깐 깨워서...

 

옷좀 입혀달라고 했죠잉.........

 

잠도 안오고 전 찜방을 왔다갔다 하면서...땀을 빼고  나

 

오던중 또 그 여성분 하의는 안입고 상의만 입은채로

 

여탕에 갔다 오신 모양입니다....ㅋㅋㅋ

 

그여성분도 순간 아래가 허전했는지 하나둘씩 입기

 

시작하는것입니다...그나마 정신들어 옷을 주섬주섬

 

입길 다행입니다....

 

두서없이 걍 막 기억 나던 일 적어봤습니다......

 

죄송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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