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사는 30대 초반 남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구요 얼마전에 있었던 찜질방에서 일을 적어 보려 합니다.
때는 2010년6월20일 새벽2시에서 3시쯤이었습니다.
저는 그 전날 개인적인 일로 인천 계양구에 있는 한 찜질방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한참 축구를 보다가 찜방3 이라고 곳에서 잠이 들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담날 새벽2시쯤 잠에서깨어 물을 마시러 정수기로 향하였습니다.
그런데....위에 그림엔 수상한 남자라고 적혀 있는데 그건 아니구요 술을 많이 잡수신
한 남자분이 찜복을 홀라당 벗고 주무시고 계시는 것이었습니다.....전 그냥 일단 남자
니깐 그냥 내비두고 제 볼일인 물을 마시고 찜방에서 자는게 더워서 산소방에 들어가서
잘려고 했는데 왠 개미한쌍이 엎치락뒤치락하면서 자고 있길래 전 잠을 청할때를 찾던
중......그림에 변녀라고 적혀 있는 그사람 여성분....나이로 봐서 30대 중반정도....
그분이 술을 좀 드셨는지...엎치락뒤치락 하시실래 그냥 그러려니 하고 지나칠 찰라
헐~~~~~~~~~
이게 왠일 입니까.. 갑자기 찜복 하의를 갑자기 벗는
것이었습니다...다행이 속옷은 입고 있더라구요...
그뿐이 아니구요...몇분이 지났을까 그나마 입고 계시던
하의속옷을 벗어버리는게 아닙니까...순간 당황스럽더
라구요 ,,,근데 때마침 찜방에 오신 아가씨 한분을 불러
저기계신 여성분 옷을 다 벗고 주무시니깐 깨워서...
옷좀 입혀달라고 했죠잉.........
잠도 안오고 전 찜방을 왔다갔다 하면서...땀을 빼고 나
오던중 또 그 여성분 하의는 안입고 상의만 입은채로
여탕에 갔다 오신 모양입니다....ㅋㅋㅋ
그여성분도 순간 아래가 허전했는지 하나둘씩 입기
시작하는것입니다...그나마 정신들어 옷을 주섬주섬
입길 다행입니다....
두서없이 걍 막 기억 나던 일 적어봤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