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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얏후종강 |2010.06.23 02:55
조회 4,359 |추천 1
ㅋㅋ요즘초등학생들은 HOT가누군지모른답니다그려...우리때는 HOT모르면간첩..아니 간첩도 알정도였는데 말이지..이글읽다보니 너무 공감도되고 옛날추억도 떠오르고해서요^^ 히히 ++++++++++++++++++++++++++++++++++++++++++++++++++++ 어 형이야~형이 아까 너무 감정에 격해져서 써서 정리해서 알려줄려고.. 먼저 형이 이글을 쓰게 된 배경은 말이야 오늘 어떤 홈피에 들어갓는데 초등학생님께서 글을 올리셧더라고 [ 예전에 양파라는 가수 있엇나요? ] 그가수가 지금 우리 슈주 오빠들이나 정아 언니보다 노래를 잘햇나요? 그냥 대충 부르다 망해져서 안나오는거 아닌가요? ---------------------------------------------------- 일단 양파라는 가수는말이다 기본적으로 그당시 최연소 최단기간 공중파 3개방송사 음악프로그램 1위석권 버클리 음대 퍼포먼스과 출신 데뷔 한지 5주만에 현 동방신기 1집에서 3집까지 음반판매량의 딱 1.3배 팔아치우셧고 다저스 스타디움에서 정부차원의 요청에 의해 미국의 국가를 불럿고 케이블 포함 방송사 음악프로그램 전체 1위석권 신인상 석권 대상 인기상 트리플 크라운 달성 이렇게...까지 하는데 딱 1년 걸리셧단다... 그이후 유학가셔서 돌아오신담에는 달콤한 인생 , 명성황후 ost 에 참여하셧고.. 근데 망햇냐고?전혀..요즘같이..물론 훌륭한 가수분들 많지만 극히 일부 덜떨어진 가수처럼 쇼프로 아무때나 무작위로 나오고 그렇게 하는게 아니라 음반발매 한번하는데 2~3년 걸리며.. 뮤직비디오 10% 비중을 둔다면 음악자체에 90%비중을 두는가수란다 ----------------------------------------------------  형아 누나 언니 오빠들이.. 다 요즘가수들 비판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단다~ 슈퍼주니어 쥬얼리 다 좋은가수들이지만.. 어쩌겟냐..형 누나들이..보통 저런가수들만 보고 자라온지라..미안하다.. 니들이 격동의 80년대생들을...아냐... [ 형때도 스타크래프트 나왓어요?... ] 이딴 개념없는 질문들 제발 인터넷에 올리지 말기..바란다.. 형 인생 쓴맛 단맛 다보고 나니까 그때 나오더라.. 머 스타크래프트 그딴게 어딧어! 니들이 BB탄을 알아! 스포가 어딧어!!  M16 이나 슈퍼베레타 있으면 끝낫어!!! 아 여자초등학생들도 보겟구나~..음...너희들은 간단해.. 집에 공주 그림 이랑 옷그림 졸라 그린 담에..그거 찢어서 종이인형에 옷갈아 입히고.. 니들이 슈퍼그랑죠를 알아!! 머 ? 나루토? 원피스 그딴게 어딨어!! 임마 ㅋ 다간 임마 ㅋㅋㅋ 다간 몰라? 삐용삐용 경찰차 나오다가갑자기 로봇 변신하면 다 ㄷ ㅣ지는거야(ㅋㅋ)...  웨딩 피치 ㅋ 천사소녀 네티 ㅋㅋ..세일러문 누나들임마..!ㅋㅋ 누나들 나와서 옷갈아 입고 봉휘두르면 ㅋ 니네는 다 피똥싸는거야 임마~ㅋ 만화책? ㅋ요즘 너무 어려워서 못보겟더라 ㅋ 형때는 임마 도라에몽!!!ㅋㅋㅋ ㅋㅋ 땅 불 바람 물마음 다섯가지 힘을 하나로 ㅋ 캡틴플래니 !!ㅋㅋ 너희 ㅋㅋ RC카 조종하지? ㅋㅋ우리는 옛날에 그걸로 철인 28호  ㅋㅋ 로봇 움직엿어 임마!!ㅋㅋ 인터넷이어딧어!ㅋ 치토스사서 ㅋ 한봉지더 ㅋ이런거 나오면 그냥 줄줄쌌어임마 ㅋ 그리고 ㅋ 박찬호?지금 머 한국으로 돌아와?ㅋ 니가 한국인인게 부끄러워? ㅋㅋ생각을 하고 글써라 아가야 ㅋ  어른들이 박찬호 박찬호 할때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거야 ㅋㅋ 옛날에 박찬호 나오기만 ㅎ ㅐ도 양키들 줄줄쌌어임마!ㅋㅋ 물론 축구도 박주영 백지훈 다 ..잘하지 ㅋㅋ 옛날에 ㅋ 명보횽야 ㅋ중거리슛냅다꽂아버리고.. 선홍이형 날라 다니고 정원이형 발이 안보이고 용수형 ㅋ헤딩할준비만하면 일본놈들 유니폼 다벗어놓고 ㅋ 도망갓다고 ㅋㅋ 그리고..어른들이 왜 술마시고 나이트 클럽 이런데 가는지 모르겟다고?ㅋㅋ 살아봐 임마!!ㅋ 그런문화가 없으면 어차피 ㅋ 너희도 없엇어!!ㅋㅋ 안불쌍하냐? 우리도 너히같은때가 잇엇다고!국딩이라고..국민학교 딩... 근데..어제 분명히 HOT장갑사고..그랫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입대 영장 날아와있고..벌써 10년전 일이고...ㅋㅋ..니들은 안늙을것 같애!ㅋㅋ 지금 날아라 슛돌이 ㅋ 머 KBS에서 하던데?ㅋㅋ 니들도 눈깜빡햇다 떠봐..ㅋㅋ 개네들 벌써 홍명보 ㅋ 최진철 짬 되있어!!ㅋㅋㅋㅋ 동방신기?SS501????옛날에... 형사는동네에 HOT가 왓엇는데..지나가다가 [ 어! 젝스키스 아니야? ] 한마디 햇는데..그날형 집에 못들어갓다.. 니들인터넷으로 싸우냐..그때 교복입은 누나들 그추운날에 방한복입고 난 무슨 근무 서는줄 알앗다..그게 우리의 누님들이셧다.. 인터넷으로 암만 싸우면 머하냐..그땐 짬안되면..콘서트 이런데 멋도모르고 갔다가.. 영국훌리건?개네들..누님들한테 머리박고 손들어야되.. 형은 ㅋ 열두간지도 ㅋㅋ 그냥 안외웟어!! 똘기 떵이 호치 새초미 자축인묘드라고 요롱이 마초 미미 진사오미몽치 키키 강달이 찡찡이 신유술해(->아진짜웃교ㅋㅋㅋ)조심해라 한번만 더 설치고 다니면.. 애네들 우주선 타고 중간에 동화나라 내리면 니네들 또 존내 맴매 한다!ㅋ 마지막으로 말한다 - 형말 길게 하게하지마라.. 공부해라 - 이상이다 -    

1. 슈퍼에 같이 간 친구가 라면있는 코너에서 한참을 뒤지더니 아줌마한테 하는말이..
"아줌마!! 여기 너구리 순진한맛 없어요?"


2. 어디서 들었는데 자기가 아는 사람의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해서 식물인간이 된거야...
그래서 거기에 문병을 가가지고 위로의 말을 건네려고 하는데
갑자기 식물인간 단어가 생각이 안나가지고
아드님이 야채인간이 되가지고 어떡하냐고 했다는
웃지도 못하고 울지도 못할 사연....


3. 난 여친이랑 김밥천국가서
당당하게 유두초밥달라고 했다 ㅡ.ㅡ;

 

5. 옆방에서 급하게 아들아들~~ 하시던 우리엄마
"정훈아~ 우리 김정훈이 어딧니~"
집나갈뻔..

(본명-박정훈)


6. 치킨집이죠...
치킨이름이....그거 머지 생각하다가...문득 떠올랐던 그말..........
"살없는 치킨있죠???"
순간......젠장....
뼈없고 살만 있는건데....

 

7. 치킨 주문해놓고 기다리는데
띵동~ 초인종 소리 나길래 누구세요~~ 했더니
잠깐의 침묵 뒤에, 치킨집 아저씨..
..............."접니다"

 

8. 얼마전에.. 여자친구랑 밥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먹고 싶다해서 베스킨 갔는데 ....
직원 : 네 손님 어떤 걸로 드릴까요?
나 : 뭐먹을래?
여친 : 엄마는 외계인 먹자.
나 : 엄마는 장애인 작은컵으로 주세요
직원 : 네? 엄마는 장애인이요?
쪽팔려 뒤지는줄알았다..


9. 동사무소에서 민쯩제발급 받고 나오면서 친구가 이러더군요...
"많이파세요~" 뭘팔어;


10. 친구가 우유사러 가자고 해서 따라갔더니
친구 : "아 그게없네 그게없네 "
한참 헤매더니
친구: '프랑켄슈타인 우유없어요?'
알바: 네????프랑켄슈타인이요?
친구 2: '이 병진아 아이슈타인이 언제부터 프랑켄슈타인으로 둔갑했냐

 

11. 아이스크림 먹자는 회사언니한테 "언니 전 아이보리맛이요."-_-
순간 바닐라가 생각이 안나서..

 

12. 내가 집에 전화해놓고 집에서 엄마가 전화받으면 이렇게 말했다 "엄마 지금 어디야?"


13. 오랜만에 짧은 치마를 입고 외출하려는 나를 본 우리엄마왈
"오, 치마가 너무 스타트한데 ?? "

엄마...ㅠ 타이트아니에요?

 

14. 내가 초등학교때 체육시간에 아이들이랑 피구를 하기로 했었는데 피구하기 전에 친구가 사탕하나를 줘서 입에 넣고 맛을 음미하고 있었다... 참 맛있었다 ...
한 참 피구를 하는 중...난 사탕의 맛에 심취해서 멍하니 있었는데....ㅎ갑자기 나한테 공이 급속하게 날라오는 것이였다..난 그 공을 나도 모르게 잡는 동시에 깜짝놀라 소리를 지른다는게...;
"맛있다!!!!!!!!!!'
아이들 다 쳐다보긔.....
친구들은 나보고 사탕의 힘이라고 했음.ㅋㅋ

 

15. 내친구..ㅋㅋㅋ
어느중국집에 탕수육과 쟁반짜장을 시킨후....
한참이 지나지않자 다시전화를 걸었다
예~
아까 배달한사람인데요..
(옆에잇던 나랑 친구쓰러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고등학교 매점에
300원짜리 딸기맛 쭈쭈바 아이스크림 "아차차"라는게있어요
제 친구왈: 아줌마 으라차차 하나 주세요
...................................ㅋㅋ

또 그친구..
대략 400원 하는 오렌지 드링크 아시죠?
매점아줌마께 또..
친구 왈: 아줌마 오렌지 드링크 포도맛 주세요
뭐시여-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도드링크면 포도드링크지 오렌지드링크 포도맛 ㅋㅋㅋㅋㅋㅋ
친구야 미안하다 ㅋㅋㅋㅋ

 

17. 한참 테트리스에 미쳤을때
택시를 탔는데 마그넷(롯데마트 바뀌기전)을
"아저씨 넷마블이요~~~"

 

18. 노래방에서 열심히 책 넘기며 노랠찾고 있떤 내친구..
다급하게 부르더니
"야야야~~ 그노래 없다 좀 찾아봐"
"머??"
"그거~~ 인순이...오리의 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곡은 거위의꿈

 

19. 아빠 담배 심부름갔다가 슈퍼에서 ........ 세븐일레븐주세요
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이 알바생이 센스있게 마일드세븐을 주셨지머


20. 군대간 친구에게서 문자 한통이 왔다..
"야 나 곧휴가 나가 ^^"
띄어쓰기좀해라..................ㄱ-

 

21. 나도 고등학교 야자시간때 남자친구한데 문자로
``야자지겨워`` 이거케보냇는데
내남친 야 자지 겨워 ............................................이러케이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X새퀴....

 

22. 나 : 나 오늘 한국도착해~ 데릴러와
친구 : 알겠어. 비행기 몇시에 추락하는데??
나 : 착륙이겠지
친구 : 우리 패러글라이딩하러가자
나 : 그게 모야?
친구 : 그거 있자나 하늘에서 풍선타고 내려오는거 그거 몰라??
나 : 낙하산이겠지

 

23. 어떤여자가 혼자 걸어가는데 불량소년들이 저쪽에서 " 야 너이리와 "
이소리를 " 야 날라와 " 이렇게 알아듣고
어떻게 날라갈 방법이 없으니까 손으로 날개짓하면서 훨~훨~하며 갔더니
불량소년들이 미친x인줄 알고 다 도망갔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패스트푸드 점원이 아침에 교회에서 열심히 기도하다가
아르바이트 하러 갔는데 손님한테 하는 말 : 주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


24. 3살정도의 아들이 있는 아이엄마가 서점에가서 아이 동화책을 사려는데, 직원이와서 "찾으시는 책 있으세요?" 물어보자 아이엄마의 왈, "돼지고기 삼형제요."

아기돼지 삼형제 인데 ㅋㅋㅋ

 

25. 상담원 누구누구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해야되는데...
저녁에 통닭먹는 메신져이야기 하다가
상담원 통닭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ㅋ

 

26. 난 우리 사장한테 전화연결하면서
"캐논입니다" 한다는게,,
"코난입니다" 해서
얼마나 황당했던지,,
아~ 보고 싶다~ 명탐정 코난~ㅋㅋ

 

27. 지난겨울 집에오다가 배가 출출해서 떡볶이 파는 차에 가서 말했다.
"아줌마 오뎅 천원 어치 얼마에여??"

 

28. 삼겹살집에서.... 사장님을 부른다는게..
주인님~~ 2인분 더주세요 했다. ;;;;;
앞에 앉은 친구가.. 니 삼겹살집주인 종이냐? 그러더만.
요~ 밑에 망설임 대박 인정 ㅋㅋ


29. 괜찮아요 ^ㅇ^ 저도 그런적있어요..

친구가피자먹자해서 피자시키는데 피자집아줌마가 전화받은 그순간 친구가 야야 콜라도 시켜~ 큰걸로 라고 말해서
전 당당하게 아 예 여기 몇동 몇혼데요 콜라라지하나랑요 라고 말했던 적있어요-ㅇ-
그걸로 얼마나 그 친구한테 당했던지=ㅇ=ㅋㅋ 아줌마도 웃기셨던지 우리집엔 콜라라지말고 콜라1.5리터짜리는 있다고 하시면서 웃으셨는데요 뭐-ㅇ-....


30. 초등학교때 반 애들 앞에서 노래부르는데;
동구~밭~ 과수원길.. 아프리카꽃이 활짝 폈네;;
아직도 놀림 받는다ㅠㅠ

아프리카꽃은 어디나라 꽃이고?


31. 여직원이 커피를 타다가 전화를 받았는데요..

여직원 : "네 설탕입니다.~"


32. 롯데리아 알바생이 맥도날드 이직해서 .....

어서오세요 ~ 맥도리아 입니다

 

33. 내가 아는 오빠는 극장에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보러 갔다가 표끊는 사람한테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려움 두 장이요" 요랬는데 ㅋㅋㅋㅋ


40. 또 제 친구중에 한명이 명동가서 다른친구한테

던킨돈까스 어딨지?

 

여친 : 원하는거 없어? 남친 : 원하는거 ㅇ벗어

 

내 문자중이다 수업나중에 할께.

 

제 친구가 피자먹는다는 얘기를 문자로 " 나지금 피지먹어 "

 

아는 형 실화

 

작업중이던 여자에게 "너 심심해?" -> "너 싱싱해?" 라고 보내서 한방에 차였습니다...
가슴아픈 일입니다...... 쩝

 

밖에나간 동생한테 문자보낸다는게,

 

택배아저씨에게 보내버렸네요......... "올때 메로나"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펑펑 울고 있는데

 

남자친구의 문자... "좋은감자만나"

 

 

전 작년에 봉사활동 가던 도중에 엄마한테 문자가 왔는데

보니까 "어디쯤 기고있니" 엄마 제가 기어서가나효...

 

 

울엄마. 인터넷 용어 즐이뭔지 하도 물어보길래.
귀찬아서 그냥 즐겁다 이런거야~ 라고 갈켜줬더니

학교가서 수업 할때 엄마의 문자. "우리아들 공부 즐."

 

 

내가 여자로 안보인다는 이유로 오늘 차였습니다.
남친에게 마지막 문자를 보냈습니다. "나 오늘 또 울었다"

"나 오늘 똥루었다" 최악의오타였습니다.죽고싶었습니다

 

 

학교 수업시간에 뜬금없이 문자가 오길래 확인
From. 아빠 민아야. 아빠가 너 엄1창 사랑하는거 알지?

 

 

친구가 '이응 디귿'?(어디?) ㅇㄷ라고 보냇길래
버스안이어서 '비읍 시옷' 이라고 보냇던적 ㅂ1ㅅ

 

 

목사님께서 주말 잘 보내라고 하시길래
저는 "목사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 하려는 걸 "목사니도 주말 잘보내세요"

 

 

 

할머니 장풍으로 쓰러지셨어
(이글의 포인트는 중풍입니다.)

 

 

 

엄마가 '올때 진화 하고와...'

 

 

 

엄마한테 학원끝나고 "엄마 데릴러와" 를 잘못써서

"임마데릴러와" 엄마한테X맞음

 

 

 

생선회를 너무나 좋아하는 울엄마

아빠에게 주말에 회 좀 사달라니까
"회사간다"해서 감동받고 들떠 계셨는데. 아빠 회사 가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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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는 막차끊긴후 아빠한테
<버스 끊겼어..ㅠㅠ>
이러니까
<붙여서 타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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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방에서 혼자 심취해서 막 노래부르고 있었는데
엄마께서 문자로
<노래잘한다>
이렇게 문자옴ㅋㅋㅋㅋㅋㅋㅋ민망.....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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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빠한테
<나 야자해서 늦게집가~>
이랬더니 답장이
<ㅇㅅ>
그래서 집와서 물어봣더니
안습줄임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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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엄마랑 싸웠을때 엄마가 문자로
<밥먹어>
이렇게보내셧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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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몇시에와"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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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때 여기서 봤던 것 같은데요 ㅋㅋㅋ
어머니가 하두 문자를 딱딱하게 쓰셔서
엄마 특수기호같은 것도 좀 넣어봐 했더니 ㅋㅋㅋㅋ
<딸 언제와◎◈▣♣>
막 이렇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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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는 ㅡㅡ 이거 항상 붙이는데
<아빠왔다ㅡㅡ>
<장보러가자ㅡㅡ>
<할머니가 니용돈주셨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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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우리엄마는 문자로 이렇게 말함
<아빠술마셨다 너의 성적표발견 창문으로 오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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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는 물음표(특수문자) 쓸 줄 몰라서
<너 지금 어디야 물음표>
이렇게 보내는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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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학원에서 엄마한테 친구한테 보낼거 잘못갔는데
<뭐해>
했더니 엄마가
<밥하거든여>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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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생신날
<아빠 사랑해! 술 쪼금씩만
먹구 운동도 열심히 하구! ♥사랑해요 ♥>
이렇게 보냈더니 답장으로 이렇게 옴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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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언니가 나한테 꺼지래ㅠㅠ>
엄마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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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수업시간에...
<엄마: 딸 오늘 공부 열심히 해~>
수업시간이었지만 엄마 삐칠까봐
<나: 알았어 엄마 사랑해>
<엄마: 너 지금 수업시간에 왜 문자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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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
<엄마 과자좀 사와><네>
<진짜?><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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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날 비엔날레 갔을때 집에 버스타고 가기 귀찮아서 아빠한테
<아빠 나 데리러오면 안돼?>
이렇게 보냈더니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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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엄마한테 엄마 이모티콘도 붙여서 문자해봐! 이랬더니
몇일후
<딸 언제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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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비오는날 아빠가
<밖에 비 조카 많이와 우산챙겼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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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부럽네......우리 엄마는 진짜 무뚝뚝한데.......
집에 성적표 왔다고 엄마한테서 오랜만에 문자왔는데
<연락바랍니다>
이렇게 왔음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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