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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프다던 엄마.ㅋ

엄니.ㅋㅋ |2010.06.26 02:18
조회 267 |추천 1

글 쓰는 재주가 없어 평소에 글을 죽어도 안쓰는 ..23살 ..그냥 청년 ㅋㅋㅋ.ㅋ

 

평소 톡만 눈팅 으로만 보았는데..ㅋㅋ

 

톡 될거란 기대는 절대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대  ? ㅋ?ㅋㅋㅋㅋ?ㅋ?ㅋ 안하고 ㅋㅋ

 

글 일단 재미 없어도 쓰는 사람 생각해서 읽어주시길....ㅋㅋ 아.......모하는짓 ?ㅋㅋ

 

도와주십시오.!!ㅠ ㅋㅋ

 

암튼 이 얘기는 제가  군 생활..에 겪은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 한것이니.ㅋㅋ

 

 

그냥 봐주셈 ㅋㅋㅋㅋ  아..원래 글 이렇게 안쓰는데 ㅋㅋ  초딩티를 내는것 같음ㅋㅋ

 

암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삼.ㅋㅋㅋ

 

아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ㅋㅋ 제목이 제목이다 보니..ㅋㅋㅋㅋ

 

일단 본론 들어가기 전에..ㅋㅋ  저희 어머니부터..소개를 해드리면..ㅋㅋ

 

저희 어머니 직업이...ㅋㅋ  FC입니다....<< 아..이말에 다 낚는거 아냐 ?ㅋㅋ

 

축구선수.......

 

 

 

 

절대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삼xx명 에 다시시는 보험 컨설트...즉 줄여서 보험회사 FC를 하고 계십니다..ㅋㅋ

 

 

 

 

 

때는 바야흐로 ㅋㅋ  본인이  군생활을 하던 시절..ㅋㅋㅋ

 

나의 부모님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흔하던 면회 한번 오시질 않으셨어..ㅋㅋ

 

본인이 강원도 에 근무를 했기 떄문..ㅋㅋ11사단 ㅋㅋ 일명 젓가락 .ㅋㅋ  한번 면회를 오면 3~4시간은 걸리니..ㅋㅋ

 

난 이해를 하고 서 열심히 군생활을...했지..ㅋㅋㅋ 

 

그래도 부모님 면회 오시는 선 후임들 보면 ...ㅋㅋ  난 부러워 했지만!!!!!!!!!!!!!!!!!!!!!

 

난 부러우면 지는거다! 라는 생각으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군생활을 버텨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집에 안부전화는 꼭 했지..ㅋㅋ  난 잘있으니 걱정 하시지 말라고..ㅋㅋ

 

아...나 효잔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그렇게 할꺼야 ㅠㅠㅠ  퍽..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얘기 왜이렇게 잼없게쓰.ㅠㅠ  글로 표현하려니 어렵네.ㅋㅋ

 

그래도 계속 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없더라도 자세히 읽어봐.ㅋ.ㅋㅋ

 

그렇게 군생활 잘하고 있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ㅋㅋㅋ  월요일 쯤인가 ?ㅋㅋ  집에 안부전화를 했더니...ㅋㅋㅋ

 

나 : 여보세요 ?  엄마~~~~  잘지내고 아무일 없지 ?ㅋㅋ

 

어머니 : 응 아무일 없고 잘지내지..ㅋㅋ

 

사정상  제가 아직 부모님 께 존댓말을 못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나이를 xx녕 으로 먹어서 ㅠㅠ  그런거니 이해바람.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아 그래 ?  몸조리 잘하고 끊을께..ㅋㅋ

 

어머니 : 아들~~~  엄마가 우리 아들 보고싶어서 그러는데..... 면회갈까 ?...

 

진지하게 말씀 하시길래...난 진짜 내가 보고싶은건가 생각했음..ㅋㅋ

 

평소 어머니 성격이라면 저렇게 말씀 안하심..ㅋ.ㅋ  제가 이때 군생활을 쌍말이었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계속 전화 연결중...............ㅋㅋㅋ

 

나: 엉?  아 나도 엄마 보고싶지..ㅋㅋ  오면 나야 좋지..ㅋㅋ  나도 보고싶은데 .?

 

어머니: 그래..?  그럼 우리 아들 한번보러 가야겠네...이번주 토요일날 갈까 ?

 

아..군 대는 면회가 주말 밖에 안되므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분들 말고..ㅋ

여자분들 참고..ㅋㅋㅋ  그리고 저희 부대 특성상..이 아니라..ㅋㅋ 부대마다 틀리겠지만..ㅋㅋ

 

저희 부대는 수요일 까지 면회 인원 조사하고 행정반에 알려야함..ㅋㅋ

 

나: 토요일 ?괜찮지..ㅋㅋㅋ 

 

어머니; 그럼 토요일에 면회갈께 우리 아들 기다리고 잇어!!^^  >> 하시고선 엄청 해맑게

            전화를 끊으시고서...ㅋㅋ

 

....그리고 화 수 목 금..ㅋㅋ  지나고..ㅋㅋ

 

그래도 본인은 부모님 첫 면회라서...........ㅋㅋ  기대하고 잇었음..ㅋㅋㅋ

 

부모님이!!!  나를?!!!아들을 보고싶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도 오시지도 않았던. ㅋㅋ  면회를 .......ㅋㅋㅋ  약 1년 6개월만에...ㅋㅋㅋ  ???

 

아..............................본인은 들떠있었음..ㅋㅋ  마치 훈련병에서 이등병으로 진급 하는

 

그느낌 ?????ㅋㅋ  아 ..오버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님하들은 이느 낌 알거임..ㅋㅋㅋ

 

무튼!!!!   그리 지나서 토요일 됐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에이급 전투화 ,전투복을 입고 부모님 오시길 기다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면회를 나가고..ㅋㅋ 아 우리부대 면회오면 밖으로 4시간 외출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ㅋㅋ  4시간외출..ㅋㅋ   

 

무튼 부모님 얼굴도 안본지  조금 되서..ㅋㅋ  디게 난 보고싶엇고.ㅋㅋ

 

부모님도 특히.ㅋ.ㅋ  어무이가 나 보고싶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와서.ㅋ.ㅋㅋ

 

그렇게 밖에 돌아다니고..ㅋㅋㅋ  우리 부대가 5시까지 면회가능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저녁을 되도록이면 밖에서 해결하고 들어오는데..ㅋㅋ

 

즐거운 시간 갖고..ㅋㅋ  이제 저녁밥을 먹고 있는데.......ㅋㅋ  <<여기서부터 진짜 본론..ㅋㅋ <<<<<<<<<<<<<<<<<<<<<<<<<<<<<<<<<<<<

 

우린 고깃집에서 밥을 먹음..ㅋㅋ  고기 나올때까지 기다리고 ...대화가 오갔다..ㅋㅋㅋ

 

어머니 : 아들 , 엄마 보고싶었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응 보고싶었지..ㅋㅋㅋ

 

어머니 : 그래 ? 그럼 우리 아들 엄마 부탁하나 들어줄래 ?

 

나..내심 먼 부탁일까 ..ㅋㅋ  기대?  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잇엇음.ㅋㅋㅋㅋㅋㅋ

 

나:  먼 부탁 ?ㅋㅋㅋ 

 

순간...어머니 가방에서 나온 서류 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서류 를 보고 나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다음 엄마가 한 말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넉놓고 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서류는...........보험 가입용 서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그거 보여주시고서..ㅋㅋㅋ

 

어머니 ; 아들 ! 사인 하나만 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인하나만해!!!ㅅ

사인하나만해!!!ㅅ

사인하나만해!!!ㅅ

사인하나만해!!!ㅅ

사인하나만해!!!ㅅ

사인하나만해!!!ㅅ

사인하나만해!!!ㅅ

사인하나만해!!!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다시피..ㅋㅋㅋ  보험 가입 서류는 친자식간이라도 대필 사인이 안된다고 하셨다..ㅋㅋ

 

이건 본인이 겪어봐서 .ㅋㅋ  정확하다.ㅋ.ㅋ  사인은 무조건 본인 외엔 못하게 대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인 하고서는..ㅋㅋㅋ  어머니가..

 

어머니 ;  아싸!!!  성공!!  또 한건 했네..ㅋㅋㅋ

 

난 생각을 했다.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보고싶어서 왔구나 ,,ㅋㅋㅋㅋㅋ  그래 그럴꺼야.ㅋㅋㅋㅋㅋㅋㅋㅋ 절대 사인 받으러 온게 아냐..ㅋㅋ  그래..그럴것이야..ㅋㅋㅋㅋㅋㅋ 사인받으러온게아닐거야.ㅋㅋ  보고싶어서 온거야.ㅋㅋㅋ

 

사인..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ㅋㅋ

 

우리 엄마...........ㅋㅋㅋㅋㅋㅋㅋㅋ  부대까지 내 사인 받으러 오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난 ...우리 엄마가.......나 보고 싶다고..................왔다고............믿을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도 그렇게 믿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면회가 끝나고...ㅋㅋ

 

본인한테 남동생이 하나 있는데.ㅋㅋ  지금은 군대 가고 ..ㅋㅋㅋ

 

그일 있고 나서.ㅋㅋ  동생한테..ㅋㅋ  전화했다.ㅋㅋ  이상황을 말해주려고..ㅋㅋㅋㅋ

 

그랬더니!!!!!!!!!!! 놀라운 사실!!!!!!!!!!!!!!!!!!!!!!!!!!!!!!!!!!!!!!!!

 

이 당시 동생은 해양대에 댕겨서 부산에 자취 ㅋㅋㅋㅋ

 

동생 ; 형 엄마 안갔어 ?

 

나; 왔지 면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 그래 ????ㅋㅋㅋ  나한테도 왔었는데.ㅋㅋㅋㅋㅋ

 

나 ; 그래 ?모라그러면서.ㅋㅋ?ㅋㅋㅋ

 

동생; 나보고싶다고.....ㅋㅋㅋ  갑자기..ㅋ  부산 에 내려와가지고.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ㅋㅋ

 

동생 ;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  밥먹으면서 사인하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엄마...ㅋㅋ  대단하심...ㅋㅋ  사인 받으러 ...  강원도와 부산을 오가시고...ㅋㅋ

 

. 그래도 우린 ..ㅋㅋ  엄마가 진정 보고싶다고..ㅋㅋ 왔다고 믿는다..ㅋㅋㅋ

 

..아 얘기는 썼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봐도 재미없네.ㅋㅋ

 

그냥 써봤어요.ㅋㅋㅋ  톡?   기대도 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어머이..우릴 위해 고생하시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 되면 어무이 사진 공개 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들들 보고싶다하시면서 ㅋㅋ  강원도와 부산으로 사인 받으러오신.ㅋㅋㅋㅋㅋㅋ

 

우리 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난...첨으로 엄니 한테 사인을 해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없는 글 끝까지 읽어줘서 고맙습니다..ㅋㅋ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

 

이글 톡 가면..ㅋㅋ 

 

 8강 우루과이전!!!!!!!!!! 올라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게 진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ㅋㅋ  톡가면 ..엄니 사진 올려보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마무리 어떻게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무리를 안해봐서..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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