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한 ! 민 ! 국 !
우리 모두다 한번쯤은 들어봤을 저 함성소리 . .
온몸이 몸서리치듯이 떨려오고
마음속한구석은 자랑스러운 "우리나라"를 다시 한번
생각하며 우리가 속해있는 한국 대한민국 이란 나라가
다시한번 고맙다. 그저 존재해줘서 고마운
우리의사랑하는사람처럼
또 떄론 귀찮은 강아지 처럼 졸 졸
세계 어딜가든 그 이름이 뒤 따르고
또한 한국국민이라는 책임감..
어저꺠가 6.25 60주년이였는데..
TV에선 그들의 증언과 그때의 사실을 고백하는데..
그들중 한 외국노병이 말하길
"난 지금 그때의 한국의 무고한 시민에 대해 또한 6.25에 대해
사진과 자료를 모으고있는데.. 더이상은 이런 피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내가 우리가나서서 노력해야됩니..다..(눈물)
난 고마웠다 .
우리나랄 지키기위해 쓰러져간 그많은
병사들과 외국 지원군들.. 수많은 사람이 죽었고,
수많은 사람이 다쳤고, 설사 살아있다한들 그떄의 충격은
죽음 못지 않게 크고 또 크다. 비록 우린 전쟁을 겪진 않았지만
솔직히 그 상처가 얼마나 깊고 큰지 잘 알지 못하지만,
그들의 죽음과 마음의 상처를 이해하려고 노력 하고싶다...
조금이지만 눈꼽만큼의 아픔도 잘 모르겠지만..
그들의 죽음에 대해 그만한.. 한국 국민이라는 정신이
무엇보다도 필요한거같다..
한국,중국,북한, 미국, 또한 UN연합군들
또한 우리모두가 피해자며 동시에 가해자다
정말.. 지금도 아직 휴전인상태인우리나라와 북한 ..
모든 사람을위해서라도.. 서로자신의 이익을 줄이고 양보는 못
하더라도.. 전쟁은 제발 안 일어났으면 좋겠다..
더이상의 상처와아픔은 우리가 막지않은면
그 떄 그날의 희생자에겐..또 천안함 및 여러희생자들을 볼 낯이
없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