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요새들어
자주 멍해지고
친구들하고 만나서 술마시고
영화보고 놀러다니고 하면서도
이런 생각들이 자꾸드네요.
왜 살고 있을까??
사는 이유가 머지...
누구나 한번쯤은 다 생각해 봤을 겁니다.
멀 해도 무의미하고 좀 허전하다는 생각이 요새 좀 많이 드네요
제가 다이어리에 이런 내용을 좀 적어놨더니
아는 형님이 이런 답을 남겼습니다.
Almost people borns to enjoy. Dont think hard, Bro
아 확 해소가 되더라고요
이런 고민 하고 계신 분들 이말 보시고
즐기기 위해 태어난거 어렵게 생각말고 즐기면서 사세요^^ㅋㅋ
세상에 해볼건 억수로 많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