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흠흠,,
아, 톡 보다가 넘흐 웃겨서
저도 한번 써보는긴데...
............일다안,, 저는 지극히 평범한 학생임.
다만,,, 잘때 깨우면 인간이 변한다는거..
내 안에 또다른 내가 나옴...
동생녀석은 잘때 저얼대 안건들임,,,,
큼큼,,,,아무튼
.......시험이라 잠 잘 시간이 없던 때에
아,,
시험 때 잠은 걍 잠이 아님,
눈 감았다 뜨면 사라지는 가련하고 아련한 추억임.
시험때는 아침에 울어쓤
눈감았다 떴뉸데 해떠셔 서글퍼서,,,
아무튼, 그런 시기에 ....
자려구 침대에 누었는데,,,
참고로 침대에서 책상쪽이 보이고 책상에는 옆에 책장이 있음,
책장을 보다가,,
내 몸이 자고 있다는 사실을 느끼며 무쟈게 행복해하고 있었눈데..
갑자기
조선시대 사람으로 추정되는
미라?? 흐음,, 대충 미라로 보이는 자그마한 체구의 귀신..?
얼굴에 살점이 있었으나 거의 다 말라 비트러졌음, 썩어가는
한복을 입고,,,,
먼지 머르겠지만,
조런 아저씨가 눈에 보이는거임.![]()
새벽에,,
밤에
,,아무도 없는 방에 혼자서,,,
헐....
.....
....헐....
문제는 달밤에 ,, 이 아저씨가 몸개그함,,
책장에...
책장에...
꼈음,,, 책장에서 나올라고 바동 바동,,,
팔다리는 밖으로 삐죽 나오고,,, 근데 몸뚱아리가 껴서...
바둥 바둥,,,
안그래도 잠 부족하고, 조올려 죽겠는데..
이 아저씨가 요러케 나오니까 무서운것 보단,, 짜증이 확!!!!!!!!!!!!!!
'이 아자씨가 지금 장난하나,,'
하면서 책장을 향해 발차기를 해쓤.
퍽..
퍽...
퍽,,
이 아저씨가 또 몸개그함
낀 책장속으로 또 슬금 슬금 들어가는거임..
그러면서 또 바동바동
열심히 욕하면서
발차기를 했더니,,,,,
아자씨가 도망갔음,,,
오예 아이 윈!!!!!!!!!!!!!!!!..........
.................내가 이겨따아!!!!!
자다가 짜증나서
귀신이랑 싸운 케이스임...
아자씨 열심히 맞고 사라지셔슴,,
..............................미안해요. 자다가 홧김에 떄린거에요...
............그럴려고 한건 아니였는데,,,
,,,,그래도,,,
..........일찍 도망가셔서 다행이에요. 다음엔 스탠드 던질라고 했어요.
....
........
아 뭐 그럴 수도 있지.
원래 귀신 만나면 싸워서 내보내야 함,,
이러시는 분들,,,,
...................
..........뭐 그렇게 말하면 딱히 할말은 없지만,,,
..
..
.
;
.저 ,,,,
여자에요...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