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주에 사는 20살 여자 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는 소문난칠공주를 참 재미있게 봤었는데요
미칠이가 참 예뻣죠,..
무튼 언니랑 시내에 가서 쇼핑을 하고 있었어요
주말이고 시내다 보니까 사람들이 진짜 많았는데
갑자기 또 소문난 칠공주가 생각이 난거에요
설칠이 미칠이 땡칠이 다 기억났죠
둘째 설칠이 지혼자 공부잘하고 운동신경도 좋아 여군이 되었죠 아마 여군맞죠 ?!
얘 쫌 설친다 해서 설칠이 ㅋㅋㅋ
셋째 미칠이
얼굴도 4중에 제일 이쁘고 남자 많고 쇼핑몰 운영하고
남자와 얼굴 외모에 미치도록 신경써서 미칠이 ㅋㅋ
넷째 땡칠이
아마 고등학교때 땡자 아빠랑 과외하다 애가 생긴거 같죠 아마 ?
인생 땡쳤다고 땡칠이 ㅋㅋㅋㅋㅋ
그리고 여기가 포인트
도대체 첫째는 4중에 비중도 많이 없고 별로 안나오고 제일 암울했던 애 같은데
이름이 진짜 너무너무 기억이 안나는거에요
쇼핑하는데 그게 자꾸 생각나는거에요
님들도 아시죠 막 노래 부르는데 제목 생각이 안나서 그 제목을 무지 찾고 싶다거나
그런거 하나때문에 자꾸 그게 생각나서 미칠지경인거에요
예전부터 짜꾸 그 첫째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언니한테
"언니 소문난에서 나오는 첫째애 이름 뭐지 ? "
'몰라 왜 그딴걸 자꾸 생각해'
"아 궁금해 미치겠네 빨리 생각 해봐 쫌 "
'..............................'
아 뭐였지 ? 뭐였지 ?
근데 갑자기 언니도 생각이 안나나봐요
그러면서 저처럼 같이 아 뭐였지 뭐였지 아 생각 날법도 한데
이러더니 자기도 모르게 고민을 하고 있는거에요
그러면서 저흰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곳을 거닐고 있었죠
근데 울언니가 지금 23살임
약간 성을 비하한 욕이나 그런 성 단어 같은거 잘 몰름 ㅋㅋㅋ
갑자기 유레카를 왜치듯.........
아 떡치리!!!!!!!!!!!!!!!!!!!!!!!!!!!
하하하하ㅏ하하ㅏ핳하하ㅏㅎ...........
띠로리....띠로리리라랄..............
스포트라이트 받는 기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라리리라라라라 날좋아 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